
아깝다 ‘노히트노런’…이승현 호투에 삼성, 4-1로 LG 꺾고 연승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이승현의 완벽투와 함께 연승을 달렸다.삼성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힘겨운 6월을 보낸 7위 삼성은 연승에 성공, 시즌 42승(1무 40패)째를 쌓았다.선두 추격에…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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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이승현의 완벽투와 함께 연승을 달렸다.삼성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힘겨운 6월을 보낸 7위 삼성은 연승에 성공, 시즌 42승(1무 40패)째를 쌓았다.선두 추격에…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활약 중인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코디 폰세가 KBO리그 역대 5번째 개막 이후 선발 12연승 달성을 다음으로 미뤘다. 폰세는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쾌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팀 단일 시즌 최다 매진 타이기록을 세웠다.키움 구단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입장권 1만 600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이로써 키움은 시즌 홈 49경기에서 17차례 매진을 달성, 서…

2025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부터 3일까지 KBO 올스타 홈페이지와 KBO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실시한 홈런더비 출전 선수 선정 팬 투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KT 위즈 거포 안현민이 팬들의 강력한 지…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통산 500승까지 단 1승만 남겨두고 있다.이 감독은 2019년 KT의 3번째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감독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9년 3월 29일 수원 KIA 타이거즈전에서 첫 승을 기록했고, 2020년 7월 11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00승 고지에 올…

오는 11일과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ALL FOR BASEBALL’이라는 테마 아래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한다.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12일 올스타전 행사 당일에는 공군 군악대의 애국가 연주와 함께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

“(안)현민이 때문에 이제 여기에 주차 못 하겠다.” 프로야구 KT 베테랑 투수 우규민은 1일 퇴근길에 주차장으로 향하며 이렇게 말했다. 선수단이 주로 차를 대는 주차장은 KT의 안방인 수원 KT 위즈파크 왼쪽 담장 옆이다. KT 우타자인 안현민이 잡아당겨 친 홈런공은 올 시즌에만 벌…

김혜성이 벤치를 지킨 가운데,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선발 투수 더스틴 메이의 호투를 앞세워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LA 다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에 6-2로 승리했다.이…

전날 맹타를 터트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하며 타격감을 이어갔다.이정후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

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아쉬움도 크다. 지난 시즌 KIA 타이거즈의 통합 우승에 이바지했던 필승 불펜 장현식이 LG 트윈스에선 영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장현식은 지난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8회 등판해 ⅓이닝 1피안타 1사…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우완 선발 등판에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김혜성은 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플래툰 시스템(상대…

3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LA 다저스의 경기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타디움. 다저스 선발 마운드엔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턴 커쇼(37)가 서 있었다. 2008년 다저스에서 데뷔해 18시즌째 ‘다저블루’ 유니폼을 입고 있는 커쇼는 이날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