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실전 등판 성큼… 수술 뒤 첫 라이브 피칭
투타를 겸업하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사진)가 2023년 9월 팔꿈치 수술 뒤 처음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며 실전 등판에 다가섰다. 오타니는 26일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타석에 타자를 세워둔 채 공 2…
- 2025-05-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투타를 겸업하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사진)가 2023년 9월 팔꿈치 수술 뒤 처음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며 실전 등판에 다가섰다. 오타니는 26일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타석에 타자를 세워둔 채 공 2…

국내 프로야구에서 통용되는 ‘봄데’라는 용어가 있다. 맞다. 시즌 개막과 함께 봄 한 철 반짝 잘했다가 금새 시들해져버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별칭이다.그런 롯데가 8년 만에 ‘가을 야구’를 향한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 봄이 지나면 속절없이 무너졌던 ‘봄데’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

‘투수’ 오타니 쇼헤이(31)의 시간이 돌아온다.LA 다저스의 오타니는 26일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라이브 피칭을 선보였다. 2023년 9월 팔꿈치 수술 뒤 오타니가 타석에 타자를 세워놓고 하는 라이브 피칭을 한 건 …

프로야구 한화가 연장 10회 혈투 끝에 롯데에 밀어내기 볼넷으로 끝내기 승리하며 하루 만에 2위 자리에 복귀했다.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안방경기 10회말 2사 만루에서 문현빈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며 8-7로 이겼다. 전날 연장 10회 승부 끝에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