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3/6시간은?”…초3 ‘킬러문제’ 논란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20/122267538.2.jpg)
“오전에 3/6시간은?”…초3 ‘킬러문제’ 논란 [e글e글]
경기도 안양의 한 초등학교에서 출제된 시험문제로 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등학교 논란의 수학 문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안양 지역 초3 문제인데 정답이 7시간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 된다”며 “교사가 오…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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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3/6시간은?”…초3 ‘킬러문제’ 논란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20/122267538.2.jpg)
경기도 안양의 한 초등학교에서 출제된 시험문제로 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등학교 논란의 수학 문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안양 지역 초3 문제인데 정답이 7시간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 된다”며 “교사가 오…

기초생활수급대상자로 선정이 어렵다는 말을 듣자 격분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공무원에게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자 상고를 제기했다. 20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A(48)씨가 지난 14일 대전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점심시간 제주에 있는 빈 사무실에서 난방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0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6분쯤 제주시 이도이동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2층 사무실 창문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는 1층 음식점 직원의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불은…

양파 선별 작업을 하던 70대 노동자가 지게차에서 떨어진 양파망에 깔려 숨졌다. 20일 전남 무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8시 45분경 무안군 한 양파 창고에서 70대 여성 A 씨가 1.4t 양파망에 깔렸다. 중상을 입은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당…

교사의 병가 신청을 거부한 부산지역 어린이집 원장에게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부산의 한 어린이집 대표 A(40대)씨에게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하는 행정 처분 통지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노동청에 따르면 어린이집 교사 B씨는 지난 5월 병가를 신청했으나,…

아파트 복도에 카메라를 설치한 뒤 이를 통해 알아낸 집 비밀번호로 수억 원대 금품을 훔친 일당이 체포됐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 경찰서는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A 씨(37) 등 일당 7명을 검거했다. 이들 중 주범을 포함해 5명을 구속 수사했으며 모두 검찰로 송치했다. …

경기도 안양의 한 초등학교에서 출제된 시험문제를 두고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는 ‘초등학교 논란의 수학문제’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됐다. 글쓴이 A씨는 “안양 지역 초3문제이다. 정답이 7시간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된다”며 해당 문제 …

수면 중 호흡이 멈춰 체내 산소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 수면무호흡증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뇌졸중·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특히 일조량이 줄고 실내가 건조해지는 겨울철 잠을 자다가 호흡 장애로 인한 뇌졸중위험이 커져 주의해야 한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게차를 이용한 양파 하역 작업 도중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사망사고를 낸 외국인 노동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무안경찰서는 20일 양파 하역작업 도중 동료 노동자를 숨지게 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로 터키 출신 불법체류자 A(22)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의 전직 보좌관이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혹은 강래구 전 한국감사협회장의 요구로 돈봉투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다만 경선 캠프에 자금이 들어왔다거나 이를 토대로 돈봉투를 만들어 전달했다는 사실은 송 전 대표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단체협약 이전 소음성 난청 판결을 받은 근로자들에게도 장해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지난 16일 원고 A와 B가 피고 한진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약정금 지급 소송 상고심에서 약정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원심 판결…

업무상 취득한 정보로 경기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터 개발예정지 안팎의 토지를 사들여 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경기도청 전 간부 공무원 부부가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항소3-3부(부장판사 조순표 장준현 진세리)는 부패방지 및 국…

민주당이 1889억 원 가량이 삭감된 2024년 원자력 발전소 예산을 단독 의결했다. 원전 생태계 복원에 본격적으로 나선 윤석열 정부의 정책 집행에 차질이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전 분야 예산 1900억 원을 삭감…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20일 공판에 출석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우수)는 이날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 부부 등의 항소심 5차 공판을 진행한다. 조 전 장관 부부는 각각 항소심 공판에 출석…
![[단독]정부, ‘지능형 CCTV 전면도입’ 선언해놓고…“예산은 지자체가 알아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20/122265728.1.jpg)
정부가 이태원 핼러윈 참사의 후속 대책으로 2027년까지 모든 공공 폐쇄회로(CC)TV를 지능형으로 바꾸겠다고 공언했지만, 정작 내년도 예산에 반영에는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CCTV 예산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한다”며 정부 부담을 거부하는 행태까지 나타나고 있다.17일…

오세훈 시장은 ‘메가시티’ 구상과 관련해 김포와 구리시장에 이어 고양특례시장을 만난다. 이동률 서울시 대변인은 20일 “오 시장은 오는 21일 오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면담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이 서울 편입 도시로 언급되는 경기도 지역의 지자체장을 만나는 건 김포시장, …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된 후 도주했다가 검거된 김길수 씨(36)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김 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9월 ‘은행보다 싸게 환전해 주겠다’는 내용의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뒤 이…

수십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 씨(27)로 인한 피해자가 현재 총 30명으로 늘었다. 전 씨와 연인 관계였던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씨(42)가 공범으로 적시된 사건도 3건으로 늘어났다. 20일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전 씨를 지난 7일 구속 송치한 후 …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또는 온라인상의 해외 복권 판매가 위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에 따라 정부는 해외 복권 유통 및 판매 업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달 해외 복권을 국내에서 구매하도록 매개·유도하는 것은 사행적인 복권…

아파트 현관문 손잡이에 고추장 테러를 한 범인의 정체가 옆집 이웃의 남자친구로 밝혀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난데없는 고추장 테러를 당한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지난 7월 31일 오후 6시30분쯤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와 현관문 손잡이에 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