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회, 홍범도 등 육사 흉상 철거 논란에 “‘독립운동 흔적 지우기’ 개탄”
독립유공자 후손 단체 광복회가 최근 육군사관학교 내에 설치돼 있는 홍범도·김좌진·지청천·이범석 장군 및 이회영 선생 흉상을 이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데 대해 “개탄스럽고 매우 우려된다”고 25일 밝혔다.이종찬 광복회장은 이날 성명에서 “합당한 이유 없이 대한민국 자주국방 요람 육…
-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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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후손 단체 광복회가 최근 육군사관학교 내에 설치돼 있는 홍범도·김좌진·지청천·이범석 장군 및 이회영 선생 흉상을 이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데 대해 “개탄스럽고 매우 우려된다”고 25일 밝혔다.이종찬 광복회장은 이날 성명에서 “합당한 이유 없이 대한민국 자주국방 요람 육…

학교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시에도 노란색 ‘어린이 통학버스’를 이용해야 한다는 법제처 해석 때문에 교육 일선에서 혼선이 생기자 경찰이 당분간 관련 단속을 하지 않기로 했다. 교육부는 25일 배포한 자료에서 “국무조정실·경찰청 등 관계부처 회의를 통해 경찰청이 현장 혼란을 최소화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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