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 아니고 작품입니다
일출 명소인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쓰레기 등으로 만든 초대형 정크아트가 펼쳐진다. 울산 울주군은 정크아트 작품 전시장이 16일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전시 기간은 5년이다. 정크아트는 폐품과 쓰레기, 잡동사니 등을 활용해 만드는 예술 작품을 말한다. 이번 전시는 간절곶에 1년…
-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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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명소인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쓰레기 등으로 만든 초대형 정크아트가 펼쳐진다. 울산 울주군은 정크아트 작품 전시장이 16일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전시 기간은 5년이다. 정크아트는 폐품과 쓰레기, 잡동사니 등을 활용해 만드는 예술 작품을 말한다. 이번 전시는 간절곶에 1년…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는 ‘제3회 USG 공유대학 직무박람회&청춘잡(JOB)담(談)’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USG 공유대학은 지자체 대학 지역혁신기관이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직접 양성하고 공급하는 공유형 대학 모델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 및 …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조합원 80여 명이 부산 연제구 공무원들과 함께 6일 오전 부산본부 1층 주차장에서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한국노총 부산본부가 이날 만든 600포기의 김장김치는 취약계층과 노동약자 가구에 전달됐다.한국노총 부산본부 제공

대구 지역 변방으로 불리는 달성군 하빈면과 대규모 녹지 공간으로 남아있는 수성구 삼덕동, 대흥동이 환골탈태한다. 달성군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뎠던 하빈면은 대구 서북권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대구교도소 이전을 시작으로 개발 호재가 줄지어 예고돼 있어서다. 대구교도소…
경북도와 고령군, 한국중부발전㈜은 5일 안동시 풍천면 경북도청에서 ‘친환경 청정에너지 발전소 조성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남철 고령군수,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도의원, 관계 공무원과 사업 관계자 등 15명이…

6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 2023(KIWW 2023)’ 개막식에서 국내외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7개국 300여 명의 물 전문가들이 모여 물 관리 문제를 함께 모색하는 물주간은 9일까지 이어진다.뉴스1
〈알림〉 대구 □삼성카드 열린 멘토링 멘티 모집=고교 1∼2학년(2024년 기준) 재학 중인 소상공인(자영업자) 자녀 및 저소득층 자녀 대상. 2024년 2∼11월 주 2회(화상강의 1회 2시간, 학습 점검 1회) 국내 주요 대학 재학생과 일대일 온라인 학습·정서·진로 지원 멘토링. …
“어느덧 2학년 졸업을 앞둔 스산하고 차가운 겨울바람이 부는 11월 끝자락에 와 보니 시간이란, 보이지 않는 정말 빠른 존재임을 다시금 느끼고 있다.” 영진전문대 사회복지과 2학년 강미라 씨(45)가 담담하게 쓴 글의 서두다. 그는 최근 이 대학 도서관이 개최한 인문학 백일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