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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곳곳 영하권·낮 최고 20도…일교차 15~20도

      출근길 곳곳 영하권·낮 최고 20도…일교차 15~20도

      화요일인 21일 출근길에는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졌다가 오후 들어 남부 지방은 20도까지 치솟겠다. 일교차는 15~20도에 이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낮 기온이 전날보다 2~5도 높겠으며 특히 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15~20도로 올라 포근하다고 예보했다. …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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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깡통전세’로 222억 챙긴 집주인, 불구속 기소

      ‘깡통전세’로 222억 챙긴 집주인, 불구속 기소

      서울 일대에서 빌라 90여 채를 사들인 뒤 깡통전세를 놓아 전세금 222억 원 상당을 가로챈 집주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허지훈)는 지난 17일 사기 혐의로 임대인 A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A 씨는 무자본 갭투자로 지난 2021년 3월…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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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넘게 대학교수 사칭해 수십억 편취한 60대, 구속 송치

      10년 넘게 대학교수 사칭해 수십억 편취한 60대, 구속 송치

      명문대 교수를 사칭해 투자 사기를 벌여 수십억 원을 빼돌린 6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60대 여성 A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011년 5월부터 지난 7월까지 명문대 교수를 사칭하고 다니면서 지인들을 속…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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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고 친’ 교수 임용, 2.9억 받아 챙긴 노조…채용·안전비리 ‘민낯’

      ‘짜고 친’ 교수 임용, 2.9억 받아 챙긴 노조…채용·안전비리 ‘민낯’

      #1. 지난 2022년 대구 지역의 한 국립대는 음대 성악교수와 피아노 교소를 공개채용했다. 하지만 음대 교수들은 서로 담합을 하거나 실기심사 정보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특정 후보자를 밀어줬다. 교수 3명과 부교수 2명, 조교수 2명 등 모두 7명이 가담했다. #2. 지난 2021년 2…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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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 사면 투자할게”…리조트 사기로 8900만원 뜯은 80대 노인

      “땅 사면 투자할게”…리조트 사기로 8900만원 뜯은 80대 노인

      리조트 개발 사업 투자자 소개비 등 명목으로 8900여만원을 편취한 8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강성수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80)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리조트 개발사업 부지를 구해…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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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방 60차례 뒤지고 촬영도” 직장 내 괴롭힘 인정…가해자 10개월 정직

      “가방 60차례 뒤지고 촬영도” 직장 내 괴롭힘 인정…가해자 10개월 정직

      부하 직원의 개인 물품을 뒤지고 이를 촬영한 직장 상사의 행위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에 가해자는 사내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정직 10개월 처분을 받았다. 21일 취재에 따르면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A 협회는 최근 사내에서 직장 내 …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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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 “오늘도 헛걸음 걱정했는데, 서류 발급 다행”

      “오늘도 서류를 못 뗄까 봐 맘 졸였는데 다행히 발급 받았어요.”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청을 찾은 김모 씨(35)는 “지난주 금요일에 왔다가 허탕 쳐서 혹시 오늘도 안 될까 봐 걱정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17일 오전부터 발생했던 정부 행정전산망 장애가 56시간 만인 19일…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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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전국 대혼란 ‘행정망 마비’, 정부 차원 대응 매뉴얼 없었다

      [단독]전국 대혼란 ‘행정망 마비’, 정부 차원 대응 매뉴얼 없었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경기 성남시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톡이 먹통이 됐을 당시 “정부의 주요 정보 시스템은 지진이나 화재가 발생해도 3시간 이내에 복구할 수 있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이번에 정작 네트워크 장비 오작동으로 정부 행정전산망이 마비되자 미숙한 모습을 보이며 완전 복구까지…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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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정국, 과거라면 ‘존’이라 소개했을 것… K팝이 인식 바꿔놔”

      “BTS 정국, 과거라면 ‘존’이라 소개했을 것… K팝이 인식 바꿔놔”

      “방탄소년단(BTS) 정국? 한류 열풍 이전 같으면 이름 자체를 ‘존’으로 바꿔 소개했을 겁니다.” 그레이스 카오 미국 예일대 사회학과 교수(55·사진)는 14일 미국 예일대 도서관에서 진행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사회에서 어디서 무엇을 하든 ‘왜 한국이냐?’고 묻는 질문 자…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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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예일대 개교 323년만에 한국학 개설… 고려대와 학술교류

      [단독]예일대 개교 323년만에 한국학 개설… 고려대와 학술교류

      “한국 드라마나 케이팝도 언젠가 인공지능(AI)이 만든 콘텐츠로 대체될 수 있을까요?”(예일대 학생) “AI 시대에도 여전히 고급 통역에 대한 수요는 있습니다. 대중문화도 마찬가지이지요.”(김동원 고려대 총장) 13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노사관계 전문가인 김동…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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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장연, 지하철 시위 재개… 출근길 2호선 47분간 지연

      전장연, 지하철 시위 재개… 출근길 2호선 47분간 지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0일 출근길 지하철 승하차 시위를 재개했다. 2개월여 만에 재개된 시위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가 47분간 지연되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장연 관계자 70여 명은 이날 오전 8시경부터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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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스토킹 가해자 접근땐 피해자에 자동 문자”

      스토킹 가해자가 2km 이내로 접근할 경우 피해자에게 자동으로 문자메시지 알림을 보내는 시스템이 내년부터 가동된다.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자 감독 피해자 보호 시스템’을 20일 발표했다. 내년 1월부터 스토킹 가해자에게 위치추적용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할 수 있도록 …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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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골드라인, 7개월전 지옥철로”… 정원 3배 탑승, 출근전쟁

      “김포골드라인, 7개월전 지옥철로”… 정원 3배 탑승, 출근전쟁

      “대책을 몇 개나 내놨는데 달라진 게 없네요. 열차 2, 3대를 보내고도 사람들 틈에 겨우 껴서 가야 하는 ‘지옥철’은 그대로입니다.” 20일 오전 8시 10분경 경기 김포시 고촌역에서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역 방면으로 가는 김포골드라인 열차를 기다리던 직장인 정모 씨(33)는 “김포시…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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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돈봉투 의원’ 21명 명단 법정 공개… 해당 의원들 “관련없다” 일제히 부인

      檢, ‘돈봉투 의원’ 21명 명단 법정 공개… 해당 의원들 “관련없다” 일제히 부인

      검찰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재판에서 돈봉투를 수수한 의혹을 받는 국회의원들의 전체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2부(부장판사 김정곤) 심리로 진행된 윤관석 무소속 의원(수감 중) 등에 대한 정당법 위반 혐의 재판에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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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위 의혹’ 이정섭 검사… ‘이재명 수사’에서 제외

      ‘비위 의혹’ 이정섭 검사… ‘이재명 수사’에서 제외

      더불어민주당이 비위 의혹을 제기하고 탄핵을 추진 중인 이정섭 수원지검 2차장검사(사진)에 대해 검찰이 인사 조치를 내리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 수사에서 제외했다. 또 강제수사에도 착수했다. 대검찰청은 20일 이 차장검사를 대전고검 검사 직무대리로 발령했다. 이 차장검사는 올 9월부터 이…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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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 성탄트리 점등

      서울광장 성탄트리 점등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높이 16m, 폭 6m 규모의 성탄트리가 환하게 불을 밝혔다. 올해 성탄트리는 조선시대 말기 국내에 처음 설치됐던 성탄트리를 재현했으며 다음 달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켜진다.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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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급 공무원 국어-영어 필기시험… 단순 암기→직무능력 중심 개편

      2025년부터 9급 공무원을 선발할 때 암기 위주의 국어·영어 필기시험이 실무 능력을 중점적으로 보는 방식으로 전면 개편된다. 인사혁신처는 20일 ‘9급 공무원 필기시험 국어·영어 과목 개편’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우선 국어 과목에선 기본적인 국어 능력과 이해·추론·비판력 등…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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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재 잡던 30대, 멧돼지 오인사격에 숨져

      가재 잡던 30대, 멧돼지 오인사격에 숨져

      충북 옥천군에서 30대 남성이 엽사가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0대 엽사는 남성을 “멧돼지로 착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충북 옥천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후 10시 25분경 옥천군 동이면 지양리 하천에서 가재를 잡고 있던 A 씨(38)가 엽사 B 씨(…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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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빨대 친환경 논쟁… “분해 빨라” vs “탄소배출 많아”

      종이빨대 친환경 논쟁… “분해 빨라” vs “탄소배출 많아”

      “정부를 믿고 사업을 추진하다 빚더미에 오르게 생겼다.” 최근 환경부 앞에서 집회를 연 종이 빨대 제조업체들의 외침이다. 환경부는 7일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와 종이컵 사용 금지 등 일회용품 규제 방안을 철회했다. 정책이 바뀌면서 플라스틱 빨대의 대안으로 종이 빨대 사업을 준비하던 업체…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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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구, ‘사법정의 허브’ 조성 학술대회 개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조단지를 ‘사법정의 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이달 24일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2023 사법정의 허브 조성 학술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사법정의 허브 조성의 가치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는 서…

      •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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