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적 이미지였는데…” 이선균 광고 비공개 전환
배우 이선균 씨(48)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경찰의 내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씨가 출연한 광고가 비공개로 전환됐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 씨 등 8명을 내사 중이다. 경찰은 서울 강남의 유흥업…
-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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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 씨(48)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경찰의 내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씨가 출연한 광고가 비공개로 전환됐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 씨 등 8명을 내사 중이다. 경찰은 서울 강남의 유흥업…

광역시·도에 소 바이러스성 질병 ‘럼피스킨병’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교부세가 지급된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22일 럼피스킨병 확산에 따른 방역 대책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특별교부세 총 100억50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전날 럼피스킨…

‘액상대마를 갖고 있으니 연락 달라’는 문구가 적힌 정체불명의 홍보 카드가 서울 마포구 홍익대 캠퍼스 내에 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대학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홍익대 미술대학 건물을 중심으로 마약 구매를 권하는 내용의 카드 형태 광고물이 발견됐다. 명함 크기의 이 카드…

광주의 한 놀이공원 저수지 야영장에서 중년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광주 북구 생용동 패밀리랜드 인근 저수지 야영장 텐트 안에서 60대 초반의 남성과 50대 후반 아내가 나란히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자는 ‘건너…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최첨단 공연장인 ‘스피어(Sphere)’의 하남 유치가 속도를 내고 있다. 하남시는 22일 “데이비드 스턴(David Stern) 부회장 등 미국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업체인 스피어의 방문단이 19일 하남시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이 …

인천 강화군의 60대 남성이 개 68여 마리의 성대를 제거하고, 이 중 30마리를 죽음에 이르게 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7단독 이주영 판사는 동물보호법 및 수의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60)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A 씨는 2021년 4월…
![[날씨]월요일 아침엔 춥고 낮엔 포근…일교차 주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0/22/121786201.2.jpg)
월요일인 오는 23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5도 내외로 쌀쌀하다가 낮엔 최고 22도까지 오르는 등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특히 전국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22일 “내일(23일)은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경북내륙을 중심…

전남 순천의 한 사료공장에서 용접작업 도중 폭발사고가 발생, 외국인 등 작업자 2명이 숨졌다.22일 순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9분께 순천시 별량면 모 사료제조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외국인 직원 1명과 내국인 1명 등 2명이 공장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22일 오후 3시 15분께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화지산(해발 142m)과 인근 중학교 부근에서 멧돼지 1마리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구청에 접수됐다. 관할 구청인 부산진구청 관계자는 “부산야생동물보호협회에 수색을 요청했으나 주변에 민가가 많아 총을 이용해 포획하는 것은 어렵다는 답변을 …

경찰이 ‘국제연합 조직 필로폰 대량 밀반입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세관 직원들의 범죄 혐의점을 포착해 정식 수사에 나섰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21일) 마약류관리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인천공항 세관 직원…

피해자가 개발한 화장품을 필리핀 전역에서 판매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조건으로 10억원 넘는 돈을 빌린 뒤 파퀴아오 코인 사업 등에 썼다가 날린 50대 공연기획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박옥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

전북 부안군 서해 해상에서 예인선과 충돌한 낚싯배가 뒤집혀 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 부안 해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7분경 부안군 위도면 하왕등도 동쪽 약 1.6㎞ 해상에서 낚싯배 A 호가 예인선과 충돌했다. 사고 당시 낚싯배에는 선장과 낚시객 17명 등 총 1…

사흘 새 소 럼피스킨병이 10건 발생하자 정부가 다음 달 초까지 170만 마리분의 백신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방역대 내 소 농가에 대한 긴급 백신 접종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고 바이러스 전파 요인인 흡혈 곤충에 대한 방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럼피스킨병 확산으로 한우 가격이…

직장인 김민우 씨(26)는 21일 중국 칭다오 맥주 공장에서 작업자가 원료에 소변을 보는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을 본 뒤 냉장고에 넣어둔 칭다오 맥주 네 캔을 즉시 버렸다. 김 씨는 “칭다오 맥주가 오줌 색깔로 보이기 시작해서 차마 먹을 수가 없다”고 했다.중국 대표 맥주인 칭다오 맥주…
폭행사건으로 시작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간 대립 관련 동영상과 목적자가 공개되면서 민주노총측이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사건은 강원 원주시 소재 한국노총 소속 건설장비 업체에서 지입 기사로 근무하던 A씨에 대한 폭행으로 시작됐다. 동영상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건설장비 업체를 운영하…

소 바이러스 질병인 ‘럼피스킨병’이 경기, 충남 소재 농장에 잇달아 발생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럼피스킨병이 나타난지 3일 만에 확진 사례가 10건으로 늘면서 추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2일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20일 충남 서산 부석면의 한 한우농…

경기 의정부 호원초등학교 교사 사망사건 관련 유족 측이 당시 교장과 교감 등 학교 관계자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22일 유족 측 변호인에 따르면 숨진 고 이영승 교사의 유족 측은 이날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이 교사가 근무하던 당시 호원초 교장과 교감 등 학교 관계자 4명과 교육…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한국 거주 팔레스타인인들과 시민단체가 집회를 열고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폭격을 규탄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규탄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등은 2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팔레스타인 지…
![[단독]해외체류 아동 1750명, 200만원 상당 ‘첫만남 이용권’ 받아 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0/22/121783136.1.jpg)
정부가 모든 출생아에게 지급하는 200만 원 상당의 ‘첫만남 이용권’을 받은 해외 출생 아동이 지난해 175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 세금을 내지 않는 해외 교포의 자녀 등에게도 첫만남 이용권을 지급해야 하는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첫만남 이용권은 …

인터넷 방송을 통해 알게 된 시청자와 교제하다가 폭행죄로 신고당하자 앙심을 품고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무고한 30대 BJ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은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터넷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