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 포스코이앤씨 인명사고 재발에 “엄중 책임 물을 것”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공사 현장에서 4일 또 다시 인명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안전 관리에 대한 근본 대책을 주문했다. 경찰은 관계 기관과 함께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포스코이앤씨 현장 6…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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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공사 현장에서 4일 또 다시 인명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안전 관리에 대한 근본 대책을 주문했다. 경찰은 관계 기관과 함께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했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포스코이앤씨 현장 6…

고용노동부는 5일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90원(2.9%) 오른 시급 1만320원으로 확정·고시했다. 월 환산액은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으로 215만6880원이다. 업종별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용부는 지난달 10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사…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1만30원)보다 2.9%(290원) 인상된 시간급 1만320원으로 확정됐다. 고용노동부는 5일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이 같이 확정·고시했다. 월 환산액(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 기준으로는 215만6880원이다.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중상을 입고 의식불명에 빠지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같은 방식으로 사고가 나는 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공개적으로 질타한 지 6일 만이다. 4일 경기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4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