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알바 1위 ‘음식점’…부당행위 1위는 “업무 외 다른 일 시키기”
지난해 청소년이 가장 많이 근무한 일터는 음식점·식당·레스토랑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청소년 근로 실태 및 권리 보장 현황’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5230명 중 최근 1년 동안 일을 해본적 있다고 응답한 학…
- 2025-07-2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지난해 청소년이 가장 많이 근무한 일터는 음식점·식당·레스토랑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청소년 근로 실태 및 권리 보장 현황’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5230명 중 최근 1년 동안 일을 해본적 있다고 응답한 학…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취임 후 처음으로 양대 노동조합총연맹 집행부를 만나 정부와 노동계 간 소통 정례화를 약속했다. 국무총리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을 방문한 것은 1995년 출범 이후 처음이다. 국무총리가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찾은 것도 1994년 이회창 국무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