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4대 스포츠’ 관광자원으로 쓴다
“축구 경기 보고 나서 바로 야구장 갈 수 있는 동네가 흔치 않죠.” 12일 오후 4시경 수원월드컵경기장 앞. 수원 삼성 블루윙즈 경기를 관람한 이정훈 씨(38)는 휴대전화로 KT 위즈 경기 상황을 확인하며 이렇게 말했다. 같은 시각 수원KT위즈파크에서는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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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 보고 나서 바로 야구장 갈 수 있는 동네가 흔치 않죠.” 12일 오후 4시경 수원월드컵경기장 앞. 수원 삼성 블루윙즈 경기를 관람한 이정훈 씨(38)는 휴대전화로 KT 위즈 경기 상황을 확인하며 이렇게 말했다. 같은 시각 수원KT위즈파크에서는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

서울시가 아이 돌봄 대상을 영유아뿐 아니라 초등학생까지 확대한다. 방학 기간 돌봄도 한층 강화한다. 서울시는 16일 ‘서울아이 동행(童幸) UP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새로운 육아 지원 정책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1조8796억 원을 투입해 아이돌봄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

서울 중랑구 면목동 역세권에 2000채가 넘는 대규모 주택이 들어선다. 성동구 신금호역 일대에도 400채 규모 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면목역세권과 신금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각각 수정 가결했다고 …

16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 주민센터 앞에서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 센터’ 관계자가 주민이 맡긴 자전거 바퀴를 점검하고 있다. 수리 센터는 11월까지 마포구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순회 운영된다. 일정과 장소는 마포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800석 규모 공연장과 제이와이피(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이 들어선다. 강동구는 16일 국내 주요 연예기획사인 JYP의 고덕동 신사옥 건축허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반에 상시 개방되는 사유지인 ‘공개공지’에 지역 주민을 위한 개방형 공간을 조성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