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유학생, 가정부-운전기사로…서울 체류-거주자에 6월 시범 도입
서울에 체류하거나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활용한 가사사용인 시범사업이 6월부터 시작한다. 서울시와 법무부는 시범사업에 참여할 외국인을 24일부터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가사사용인이란 개별 가정과 계약을 맺고, 근로기준법·최저임금법 등 노동관계법을 적용받지 않은 채 가정부, 파출부, …
-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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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체류하거나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활용한 가사사용인 시범사업이 6월부터 시작한다. 서울시와 법무부는 시범사업에 참여할 외국인을 24일부터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가사사용인이란 개별 가정과 계약을 맺고, 근로기준법·최저임금법 등 노동관계법을 적용받지 않은 채 가정부, 파출부, …
앞으로 만 13~18세 청소년들도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이 담긴 규제철폐안 10건(84~93호)을 23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올해 핵심 과제로 규제철폐를 정한 후 1월 3일부터 매주 철폐안을 공개하고 있다.우선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을 청소년까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28층, 약 990세대 규모의 신흥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23일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7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