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미만 어린이도 보호자 동반하면 ‘따릉이’ 탈 수 있다
앞으로 만 13세 미만 어린이도 부모 등 보호자와 동반하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서울시는 13일 오후 ‘서울시 산하 투출기관 규제철폐 보고회’에서 산하 투자‧출연기관 사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총 159건의 규제철폐방안을 발표했다.서울시설공단은 따…
- 2025-02-1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앞으로 만 13세 미만 어린이도 부모 등 보호자와 동반하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서울시는 13일 오후 ‘서울시 산하 투출기관 규제철폐 보고회’에서 산하 투자‧출연기관 사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총 159건의 규제철폐방안을 발표했다.서울시설공단은 따…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저장강박은 안 쓰는 물건도 버리지 않고 모두 집에 모아 두는 강박장애의 일종이다. 인구 중 2~5%에서 나타나는데, 젊은 층보다 노인에게서 3배 정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지기능 저하가 주요 …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 깨비시장. 아내와 함께 먹을 생선을 사서 귀가하던 최모 씨(83)는 느닷없는 회오리바람과 함께 과일들이 하늘로 날아오르던 기억을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었다. 교통사고가 난 것이다. 눈을 떠 보니 건어물 가게에 몸이 처박힌 채 움직일 수 없었다. 다…
서울 수돗물 아리수의 수질검사가 올해부터 강화된다. 서울아리수본부는 올해 아리수 수질검사 항목을 5개 추가해 총 357개의 검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검사 항목인 166개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준이다. 수도법에 규정된 법정 ‘먹는 물 수질 기준’보다…
경기 파주시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120가구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세대와 다가구 등 기존 주택을 매입해 저소득계층이 현재 거주하는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시세의 30% 수준…

12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청사진 행사를 시민들이 즐기고 있다. 청사진 행사는 푸른 뱀의 해에 첫 보름달을 보며 청사진을 그리듯 한 해를 계획하고 소원을 비는 행사다. 부럼을 깨물어 먹으며 무사태평을 비는 부럼 나눔 등이 진행됐다.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를 되살리기 위한 정비계획을 마련했다. 재정비로 상권을 활성화하고 녹지공간도 확충해 도심권 최대 랜드마크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DDP 일대 정비예정구역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12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