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삼성 등 거래허가 풀렸다…“갭투자·원정투자 수요 자극할 듯”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서울시가 5년 만에 GBC(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잠실, 삼성, 대치, 청담동에 위치한 재건축 아파트 14곳을 뺀 모든 아파트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했다.전문가들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된 지역의 주요 단지 집값이 일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
-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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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서울시가 5년 만에 GBC(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잠실, 삼성, 대치, 청담동에 위치한 재건축 아파트 14곳을 뺀 모든 아파트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했다.전문가들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된 지역의 주요 단지 집값이 일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

서울시는 ‘정원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간에서의 정원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개인정원 등록 및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개인, 법인·단체 등 민간이 조성 및 관리하는 우수한 정원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개인정원으로 등록될 경우 매년 봄과 가을 꽃모 등을 지원…

이번 겨울 52일간 약 17만명이 이용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지난 9일 운영을 마무리했다.12일 시에 따르면 올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객은 16만9978명으로, 회차별 평균 423명이 이용해 전년(371명) 대비 14% 증가했다. 특히 최근 외국인 관광객 감소 우려에도 외국인…

서울시가 글로벌 인공지능(AI) 혁신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연간 1만 명의 AI 인재를 발굴한다. 또 향후 서초구에 ‘서울 AI 테크시티’를 조성하고 2년간 AI 투자를 위해 5000억 원 규모의 AI 펀드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공계 장학생 60명 6억 원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인근 강북구 오패산 자락 노후 저층 주거지가 숲을 품은 7500채 규모 ‘숲세권’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서울시는 강북구 미아동 258 일대와 번동 148 일대 등 2곳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맞닿은 2곳을 동시에 추진해 …

어두컴컴했던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일대가 밝은 조명(사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11일 서울시는 구의역 고가철로 아래에 야간 경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의역 일대는 조명이 낡고 황량한 고가철로가 있어 지역 주민들이 밤에 걸을 때 불안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시는 구의역 역사…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새날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우리동네 실험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광진구 자양제4동 주민센터에서는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지정타)에 살고 있는 주민 10명 중 8명 정도가 “10년 후에도 계속 살고 싶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정타’는 갈현동·문원동 일원 135만3000여 ㎡(약 41만 평)에 1조68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 중인 도시개발사업으로, 올해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