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지적한 ‘상암 잔디’…내년 ‘혼합 잔디’ 4배 확보
잔디 상태 논란에 휩싸인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이 내년 천연 잔디와 인조 잔디가 섞인 하이브리드(혼합) 잔디 물량을 전년 대비 약 4배 규모로 구매한다.또 내년 2월 개막하는 K리그 등 주요 축구 경기가 문제없이 운영되도록 하고자 물량을 예년보다 조기 확보할 예정이다.24일 상암 경…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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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상태 논란에 휩싸인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이 내년 천연 잔디와 인조 잔디가 섞인 하이브리드(혼합) 잔디 물량을 전년 대비 약 4배 규모로 구매한다.또 내년 2월 개막하는 K리그 등 주요 축구 경기가 문제없이 운영되도록 하고자 물량을 예년보다 조기 확보할 예정이다.24일 상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