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연세로’ 11년만에 승용차 다닌다
내년부터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터리에서 연세대 삼거리 방향의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지정 해제돼 차량 통행이 전면 허용된다. 2014년 보행자·대중교통 전용 구간으로 지정된 지 11년 만이다. 다만 주말에는 ‘차 없는 거리’를 시행하는 등 보행 친화 정책을 병행할 예정이다. 19일…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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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터리에서 연세대 삼거리 방향의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지정 해제돼 차량 통행이 전면 허용된다. 2014년 보행자·대중교통 전용 구간으로 지정된 지 11년 만이다. 다만 주말에는 ‘차 없는 거리’를 시행하는 등 보행 친화 정책을 병행할 예정이다.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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