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 상황에 꾹… 서울시, ‘헬프미’ 3만개 추가 지원
서울시가 위급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휴대용 안심벨 ‘헬프미’ 3만 개를 추가 지원한다. 서울시민뿐 아니라 서울시 내 직장이나 학교에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25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헬프미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헬프미는 …
-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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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위급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휴대용 안심벨 ‘헬프미’ 3만 개를 추가 지원한다. 서울시민뿐 아니라 서울시 내 직장이나 학교에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25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헬프미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헬프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