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5.0%, 성균관대 4.95%…서울 19개大 등록금 인상 확정
대학가의 등록금 인상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려대도 올해 학부 등록금을 5.0%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서울 주요 대학 10곳 가운데 국립대인 서울대를 제외한 사립대 9곳 모두 2025학년도 등록금 인상이 확정됐다. 31일 대학가에 따르면 고려대는 이날 오후 4시 등록금심의위원…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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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의 등록금 인상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려대도 올해 학부 등록금을 5.0%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서울 주요 대학 10곳 가운데 국립대인 서울대를 제외한 사립대 9곳 모두 2025학년도 등록금 인상이 확정됐다. 31일 대학가에 따르면 고려대는 이날 오후 4시 등록금심의위원…

저출생 영향으로 올해 서울지역 일반고 신입생 수가 지난해보다 4000명 가까이 감소했다.31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2025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에 따르면 올해 서울 후기고 210개교에 입학 예정인 학생은 총 4만5846명이다. 이는 지난해 4만9826명보다 …

저출생 심화로 학령인구가 줄어들면서 올해 서울 지역 일반고 신입생이 지난해보다 약 4000명이 줄었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감소다. 31일 서울시교육청은 오전 10시에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5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고등학교 신입…

다음 달이면 202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일정과 의과대학 신입생 선발 작업이 모두 마무리된다. 교육 당국은 2월 내 의대생이 복귀해 올해 수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수업 복귀 의대생 신상이 유포되는 등 압박이 이어지고 있어 ‘의대생 단일대오’에 얼마나 균열이 …

17년째 동결된 대학 등록금으로 각 대학이 재정난을 호소하며 등록금 인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4년제 대학 총장 10명 중 7명이 “등록금 인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상을 계획한 학교의 절반은 올해 등록금 인상 상한선인 5.49% 가까이 올리겠다고 답했다. 실제로 …

정부가 각 대학에 국고 인센티브 등을 줘 가며 2025학년도 입시에서 전공 자율선택제(무전공 선발)를 대폭 확대한 가운데 무전공 선발이 예상보다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서울 주요 10개 대학의 무전공 선발 정시 경쟁률을…

“입학 부탁드립니다.”경기도에 거주하는 30대 회사원 A씨는 최근 자녀가 배정될 초등학교 측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고 깊은 고심에 빠졌다.현재 주소지 기준으로 A씨 아이가 배정돼야 하는 초교 측에서 직접 유선으로 연락해 학급 구성의 어려움을 이유로 자녀의 공립 학교 입학을 요청했기 …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입학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숫자가 32만 명 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울 전망이다. 24일 교육부가 공개한 ‘2024년 초중고 학생 수 추계(’25년~‘31년)’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2018년생은 32만 7266명으로 지…

32개 대학이 올해 등록금 인상을 확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현재 120여 개 대학에서 등록금 인상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여 개 대학에선 현재 등록금 인상을 놓고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에서 막바지 회의를 진행 중이다. 재정난에 허덕인 대학들이 이처럼 등록금 인상…

23일 대구 수성구 정화여고에서 대구학교지원센터 관계자들이 3월 새 학기에 학생들에게 배부할 2025학년도 고교 교과서 분류 및 수량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32개 대학이 등록금 인상을 확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등록금을 인상한 대학 숫자(26곳)를 이미 넘겼는데 10여 곳은 등록금 인상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뿐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 막바지 회의를 진행 중이고, 이외 120여 곳도 등록금 인상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

올해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대상을 지난해 176만명에서 215만명으로 크게 늘려 실시한다. 이는 전국 초중고생의 40% 규모다. 또 마약교육 횟수도 3만7000회 실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마약 예방교육 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식약처는 …

문·이과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상위권에서는 수학은 물론 탐구영역에서도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강세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고교 신입생이 치르는 2028학년도 대입에서는 탐구영역의 영향력이 커져 여학생이 남학생에게 밀리는 현상이 심화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23일 …

“아프리카 학생들도 한국의 EBS처럼 교육방송을 통해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2021년부터 가난 등을 이유로 학업을 포기한 탄자니아 학생들이 방송을 통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방송 제작을 지원하고…

고금리, 고물가 등 대내외 적으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요즈음 한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해법으로 젊은 리더들의 새로운 시각과 도전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맞춰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는 가업 승계를 계획하고 있는 2 · 3세 경영 후계자 및 20∼30대 젊은 CEO, 신규…

연세대 경영대학원 상남경영원(원장 박용석)은 비즈니스 중심지 강남에서 제6기 ‘연세 최고경영자과정(AMP) 강남클래스’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1976년에 시작된 연세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은 경영자들에게 전문적인 경영학 지식과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해 왔다. …

세계는 지금 창작 능력을 갖춘 대화형 AI 챗봇 챗 GPT의 사용자가 1억 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다양한 디지털의 발달로 문해력 저하는 심각해지고 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심지어 어른들도 책을 읽어도 뒷장 넘어가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고도의 집중력과 미개발된 뇌의 능력을 …

경복대는 숙련된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AI(인공지능) 기반 XR시뮬레이션콘텐츠 전문기술석사과정을 2월 3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 국정 과제와 경기도의 2040 콘텐츠 관련 인재 30만 명 육성 비전을 바탕으로 경복대는 보다 전문적인…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는 1월 20일부터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특히 산업체 및 공공기관 재직자는 ‘산업체위탁전형’을 통해 등록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협약된 기관 재직자는 자동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미체결 기관도 간단한 절차를 통해 협약을 맺고 혜…

“한 푼이 아쉬운 취업 준비생 시절, STEP으로 양질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무료 수강하며 디자인 역량을 쌓다 보니 어느새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 STEP은 인생의 동반자입니다.”현재 디자인 회사에서 3D 디자인 일을 하는 A 씨의 말이다. A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