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학캠퍼스에 연구센터 완공… 양자기술-2차전지 등 역량 강화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인류와 미래 사회를 위한 담대한 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 연구, 산학협력, 디지털 혁신, 지속가능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대학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에도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할 …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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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인류와 미래 사회를 위한 담대한 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 연구, 산학협력, 디지털 혁신, 지속가능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대학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에도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할 …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혁신과 융복합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죽전캠퍼스는 IT·CT 분야를 특성화해 첨단 분야 학문을 집중 육성하고 있고 천안캠퍼스는 메디바이오, 외국어 특성화를 통해 미래 첨단 분야 학문…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초연결 5G·6G 통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해 우리 사회, 경제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존의 전통적인 교육 방식으로는 이러한 변혁의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충분히 양성할 수 없다. 국민대학교(총장…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2025년 개교 120주년을 맞아 단기적으로는 세계 30위권 대학 진입, 장기적으로는 미래 사회 대학의 롤모델을 목표로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될 대학’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고려대는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는 대학이 되고자 기후변화, 식량 문제, 고령화, 사회 …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는 초융합 AI 시대에 맞는 창의·소통·혁신 초융합 교육 및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전공, 대학, 지역 간 장벽을 허물고 인문과 공학, 대학과 지역의 협력 모델을 통해 첨단산업 분야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S 등급’광운대는 교육부와…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가 창업, 취업 지원, 글로벌 교육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창업지원본부 승격을 통한 학생 창업 생태계 강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을 통한 취업 지원 확대, 해외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

《대학에 벽이 사라지고 있다. 초연결성, 초지능화, 융복합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오늘날의 사회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맞고 있다.AI, 빅데이터, 양자컴퓨팅, 로봇 등 나날이 진보하는 신기술로 산업,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30일까지 서울대 등 주요 대학 의대생 전원이 복학 신청을 완료하는 등 상당수 의대생이 학교로 돌아왔다. 복귀가 저조했던 지방 국립대에서는 충남대가 처음으로 전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의대생 복귀와 수업 참여 현황을 집계해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인 3058명으로…

건국대 총동문회는 27일 열린 39대 총동문회장 선거에서 박상희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이 당선됐다고 30일 밝혔다. 1979년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박 회장은 미주철강을 창업했고 16대 국회의원, 중소기업중앙회장, 대한주택건설협회 고문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 연세대 가톨릭대 울산대 성균관대 등 주요 5개 의대 학생들이 전원 복귀하면서 의대생의 단일대오가 흔들리고 있다. 그간 의대생이 발을 맞춰온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는 수련병원을 사직한 이후 군입대, 병의원 취업 등으로 각자 입장이 상이해져 이들의 수련병원 복귀는 쉽지 않을 것이…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의 사전투표율이 5.87%로 2014년 사전투표제 도입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다음 달 2일 부산시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28, 29일 치러진 사전투표에 전체 선거인 287만 324명 가운데 16만 8449명이 참여했다. 최종 사전투…

앞으로 서울 초·중·고등학교에서 ‘개구리 해부’ 실습이 사라진다. 동물 해부 실습을 금지하는 서울시교육청 조례가 새로 공포됐기 때문이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시교육청 동물 학대 예방 교육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공포했다고 30일 밝혔다.개정…

의대 등록을 하지 않은 의대생들의 복귀 문의가 잇따르자, 고려대가 28일로 예정된 제적 날짜를 늦추기로 했다. 연세대도 당초 계획보다 늦은 31일 학생들에 대한 제적 절차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고려대 의대 관계자는 “(미복귀·미등록) 학생에 대한 상담이 일부 이뤄질 예정이라…

교육부가 의대생 복귀의 데드라인으로 제시한 3월 말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연세대와 고려대가 28일 미등록 의대생들을 제적할 예정이다.연세대와 고려대에선 애초 복귀 시한까지 절반가량의 의대생이 등록했으며, 추가 복학 희망자까지 합칠 경우 그 비율이 약 80% 정도로 관측된다. 학…

27일 서울대 의대 재학생 중 군 휴학자를 제외하고 사실상 전원(100%)이 복귀할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고려대 의대는 80% 이상이 복귀했고, 연세대는 90%대의 복귀율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 의대 학생회는 등록 마감을 하루 앞둔 27일 1학기 등록 여부 설문 투표를…
![[단독]“의대생 집단행동, 명분 찾기 어려워… 대안 내놔야 정부와 협상 가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28/131300376.1.jpg)
“정부가 명분을 제공한 측면이 있지만 의사가 아닌 의대생 투쟁은 명분을 찾기가 어렵다.” 권용진 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교수(55)는 26일 본보 인터뷰에서 “투쟁은 대중을 설득할 수 있는 명분과 방법의 정당성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교수는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한 …

경기 용인시 중학생 강모 양(15)은 땀 흘리는 걸 싫어해 체육 시간을 꺼린다. 학교는 버스를 타고 다녀 하루 10분 남짓 걷는다. 주말에는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느라 집 밖으로 거의 나가지도 않는다. 강 양은 “주변에 마땅히 운동할 공간도 부족하고, 학원만 다녀와도 힘…

4·2 부산시교육감 재선거를 앞둔 27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인쇄소에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인쇄된 투표용지를 확인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28, 29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투표소에 주민등록증, 여권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은 사진·…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시 서울 경동고에서 시험 종료를 알리는 벨이 1분 30초 일찍 울린 사고와 관련해 국가가 수험생에게 1인당 최대 300만 원을 지급하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당시 경동고에서 수능을 치른 수험생 43…

서강대(총장 심종혁)는 경기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위든타워에서 모트렉스, 이녹스첨단소재, 에스트래픽, 와이엠씨와 함께 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 스타트업 육성 및 산학협력 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서강대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산학협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