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짜선택
    • 일상 속 잠시나마 휴식을.. 2026 한강 잠퍼자기 대회 개최

      일상 속 잠시나마 휴식을.. 2026 한강 잠퍼자기 대회 개최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2026 한강 잠퍼자기 대회’가 열렸다.2024년 첫선을 보인 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휴식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서울시의 이색 행사다.이번 대회 참가 신청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尹접견’ 전광훈, 보석 후 매주 집회…“계엄은 대통령 권한”

      ‘尹접견’ 전광훈, 보석 후 매주 집회…“계엄은 대통령 권한”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을 옹호했다.전 목사는 최근 윤 전 대통령을 접견하기도 했다.전 목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미세먼지 보통인데 왜 하늘은”…끈적끈적 송홧가루 ‘풀풀’

      “미세먼지 보통인데 왜 하늘은”…끈적끈적 송홧가루 ‘풀풀’

      미세먼지가 다소 줄어들자 ‘접착성 먼지’인 송홧가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2일 기상청 위탁관측기관인 고려대기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청주 등 중부지방의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는 ‘보통’ 수준이지만 총부유먼지(TSP)만 ‘나쁨’ 수준으로 측정되는 특징이 나타나고 있…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30만명 찾았다…“포켓몬정원 인기 폭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30만명 찾았다…“포켓몬정원 인기 폭발”

      화창한 날씨 속 180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 첫날, 총 30만65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올해로 11회째 맞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기록한 하루 최고 방문객 규모다. 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방문객은 …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유학생이 입상하면서 눈길을 끌었다.2일 전북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남원 광한루원에서 열린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경북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리나 씨(23)가 ‘춘향 미’에 뽑혔다.앞서 남원시는 202…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팝페라 테너 임형주 씨가 자신의 집이라며 공개했던 150억 원대 대저택을 둘러싸고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지난달 30일 하도급업체 5곳의 법률대리를 맡은 황교영 변호사(법무법인 청음)는 공식 입장을 통해 “임 씨가 자신의 대저택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한 건물의 공사대금 일…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응급실 뺑뺑이’로 태아 잃었다…청주 임산부, 부산까지 갔지만 결국 늦어

      ‘응급실 뺑뺑이’로 태아 잃었다…청주 임산부, 부산까지 갔지만 결국 늦어

      충북 청주에서 임산부가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까지 이송됐지만 결국 태아가 숨졌다. ‘응급실 뺑뺑이’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분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출혈 증상으로 입원한 30대 …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을 ‘공소취소 특검법’으로 규정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사법 파괴 배후 지시를 시인하는 것이냐”고 비판했다.2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발의한 조작 기소 특검법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데…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80대 부모가 50대 자식 돌보는 日…韓 은둔형 외톨이는?

      80대 부모가 50대 자식 돌보는 日…韓 은둔형 외톨이는?

      현대 사회의 그림자인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 문제가 일본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조사를 통해 은둔 상태에 가까운 국민 규모가 처음 확인됐다.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 씨에게 과거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누리꾼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아 확정됐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제1-2형사부는 최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충북 청주에서 임산부의 ‘분만실 뺑뺑이’ 사례가 또다시 발생했다. 30대 임산부가 응급 분만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나 29주된 태아가 결국 숨지고 말았다.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출혈 증상으로 입원한 산모…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 “만들다 만 거 아니야?”…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 화제

      “만들다 만 거 아니야?”…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 화제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최근 밑창을 제거한 독특한 디자인의 ‘반쪽 신발’을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파격적인 시도라는 평가와 함께 제작을 덜 마친 것 같다는 누리꾼들의 당혹스러운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지난 29일(현지 시간) 미국의 피플과 보그 등 …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직장인 김모 씨(38)는 퇴근한 뒤 집에 들어오면 곧장 욕실에서 손을 씻는다. 그리고는 그날 입었던 옷을 빨래통에 모조리 벗어둔다. 그는 밖에서 입었던 옷을 입곤 절대로 침대는 물론 소파에도 앉지 않는다. 그 옷차림으로 집안을 돌아다니는 것조차 견디지 못한다. 휴대전화 등 밖에서 사용…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시속 153㎞로 과속운전을 하다 중앙선 침범 사고를 내 탑승객을 숨지게 한 60대 택시기사가 금고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8단독(부장판사 이미나)은 최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69)에게 금고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 ‘4월 이미 29도’ 대구보다 더 덥다…올여름도 ‘광프리카’ 예고

      ‘4월 이미 29도’ 대구보다 더 덥다…올여름도 ‘광프리카’ 예고

      광주와 전남은 올해 여름에도 ‘광프리카(광주+아프리카)’의 명맥을 이을 전망이다. 2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이달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모두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이란 기상 전망이 나왔다. 북대서양과 북인도양의 높은 해수면 온도로 우리나라에 고기압성 순환이 강화되면서 …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 징검다리 연휴 이튿날, 전국 흐려…‘최고 26도’ 포근

      징검다리 연휴 이튿날, 전국 흐려…‘최고 26도’ 포근

      징검다리 연휴 이튿날인 2일 낮 최고 26도로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지만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이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주요 도…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아버지는 깡촌 흙수저 출신의 성공한 은행원이었다. 그는 삼남매에게 늘 “공부만이 살 길”이라고 했다. 덕분에 윤창건 씨(53)는 누나와 함께 요즘 말로 ‘선행학습’을 하며 자랐다. 중학교 때 성적이 좋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이과를 택했다. 부모님은 의사가 되길 바랐다. 그러나 윤 …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3일에 400만 원” 번따 강의-영상 성행… 性차별 콘텐츠도 확산

      “3일에 400만 원” 번따 강의-영상 성행… 性차별 콘텐츠도 확산

      “강의를 들으면 원하는 여자를 어떻게 하는 건 일도 아닙니다.” 1일 한 연애 강좌 중개 플랫폼에는 “구애할 때 항상 먹히는 멘트(대사)를 알려주겠다”는 등의 소개 글이 여럿 올라와 있었다. 대다수는 수강료가 적게는 70만 원부터 많게는 수백만 원이었고, 한 강좌는 3일 수강에 400…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싫다는데도… 일그러진 헌팅 문화“번호 좀 주세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연락처를 묻는 이른바 ‘헌팅’이 위협으로 변질되고 있다. 서점, 헬스장, 등산로에서까지 헌팅이 이어지면서 ‘거절은 거절’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더 확산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회사원 유모 씨(25)는 최근 …

      • 2026-05-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