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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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오후엔 소나기, 오전엔 짙은 안개…낮 최고 30도

      수요일인 21일은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오후부터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21일 새벽부터…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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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 기후 취약계층을 위한 7대 정책 제안

      월드비전 아동권리대표단, 기후 취약계층을 위한 7대 정책 제안

      월드비전은 아동권리대표단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책 제언을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월드비전 아동권리단은 최근 ‘기후 위기로 인한 아동의 취약성 분석 및 제4차 국가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수립을 위한 정책 제언’을 발표했다. 특히 기후 위기 대응에서 가장 보호받아야 할 집단…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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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녀 교사 교실서 부적절행위…초등 교사 직위해제 파문

      남녀 교사 교실서 부적절행위…초등 교사 직위해제 파문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남녀 교사가 교실 안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내용의 민원이 제기돼, 교육 당국이 감사에 착수했다. 교사 2명은 현재 직위해제 상태다.20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7일 대구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남녀 교사가 수업 시간 외 교실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했…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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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차인 줄” 새벽 4시, 키 꽂힌 남의 차 몰고 집에 간 공무원

      “내 차인 줄” 새벽 4시, 키 꽂힌 남의 차 몰고 집에 간 공무원

      키가 꽂혀 있는 남의 차를 타고 귀가한 40대 공무원이 입건됐다. 20일 충북 옥천경찰서는 자동차불법사용 혐의로 공무원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2월 29일 새벽 4시경 옥천군 옥천읍의 한 공터에서 차키가 꽂힌 상태로 주차된 카니발 승합차를 몰고 약 1㎞ 떨…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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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자리 많은데 왜”…광안리 횟집, 안내견 동반 손님 차별 논란

      “빈자리 많은데 왜”…광안리 횟집, 안내견 동반 손님 차별 논란

      부산 광안리의 한 횟집 사장이 안내견과 함께 온 시각장애인 일행을 사람들이 드문 창고 옆 구석 자리로 안내해 장애인 차별 논란이 일었다.KBS 시각장애인 앵커로 활동한 유튜버 허우령 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모든 게 좋았던 부산, 다만… 이런 일이 더 이상 없길’이라는 제목의…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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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층서 떨어진 웰시코기”…견주 출근한 사이 벌어진 비극

      “12층서 떨어진 웰시코기”…견주 출근한 사이 벌어진 비극

      경기 의정부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반려견이 12층 높이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동물학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에 나섰다.20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시 20분경 의정부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몸무게 약 5kg의 웰시코기 한 마리가 인도로 추락했다…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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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테리어 중 ‘군용 실탄’ 무더기 발견…수상한 오산 아파트

      인테리어 중 ‘군용 실탄’ 무더기 발견…수상한 오산 아파트

      경기 오산의 한 아파트에서 군용 소총에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실탄 수십 발이 발견됐다.20일 경기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19일) 오전 3시 30분경 오산시 부산동의 한 아파트 세대 내 서랍장에서 5.56㎜ 실탄 38발이 발견됐다.실탄은 인테리어 공사 중이던 작업자가 처음 발견…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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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20개월이면 어린이집 간다…양육비 월평균 111만원

      생후 20개월이면 어린이집 간다…양육비 월평균 111만원

      영유아가 어린이집에 처음 등원하는 시기는 평균 생후 약 20개월로, 15년 전보다 10개월 가량 빨라진 것으로 조사됐다.2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4년 전국 보육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애 최초로 보육·교육기관을 이용하는 시기는 평균 19.8개월로 직전 조사인 2021년(21.8…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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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를 기호 3번으로”…민주 의원 사무실서 난동 부린 50대女 입건

      “한덕수를 기호 3번으로”…민주 의원 사무실서 난동 부린 50대女 입건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의 지역 사무실에 난입해 포스터를 훼손하는 등 소란을 피운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재물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로 50대 여성 A 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A 씨는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안 의원의 지역 사무실…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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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호처, 경호처장 국회 출석 의무화-개방형 감사관 도입한다

      경호처, 경호처장 국회 출석 의무화-개방형 감사관 도입한다

      대통령경호처가 경호처장의 국회 출석을 의무화하는 방안 등을 담은 조직쇄신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12·3 비상계엄 사태 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정치적 중립성 위반과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고 조직 혁신에 나서겠다는 취지다.경호처는 이날 “외부 견제와 내부 통제 …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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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귀 쫓는다” 3시간 숯불로 조카 잔혹 살해한 무속인

      “악귀 쫓는다” 3시간 숯불로 조카 잔혹 살해한 무속인

      악귀를 퇴치하겠다며 조카를 숯불로 잔혹하게 살해한 70대 무속인과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지난달 살인 혐의로 70대 여성 A 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A 씨 등은 지난해 9월 인천시 부평구의 한 음식점에서 숯불로 30대 …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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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 묻은 빵” “배라 상품권 버렸다” SPC 불매 확산…점주들은 한숨

      “피 묻은 빵” “배라 상품권 버렸다” SPC 불매 확산…점주들은 한숨

      “SPC 공장에서 사망 사고가 난 게 도대체 몇 번짼가요. 사람 목숨 소중한 줄 모르는 기업 제품은 소비하지 않기로 다짐했어요.”서울 성북구에 사는 직장인 김모 씨(29)는 SPC그룹 브랜드인 파리바게뜨 빵,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던킨도너츠 등을 사지 않기로 결심했다. 19일 경기…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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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여성이 달라졌다…‘결혼 의향’ 1년새 57→64%

      20대 여성이 달라졌다…‘결혼 의향’ 1년새 57→64%

      결혼할 생각이 있는 20대 여성이 1년 전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출산 의향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발표한 ‘결혼·출산·양육 및 정부 저출생 대책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25~29세 여성의 결혼 의향은 64.0%로 조사됐다. 이…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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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압도적 승리 아닌 압도적 응징”…기득권과 대결 강조

      이재명 “압도적 승리 아닌 압도적 응징”…기득권과 대결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0일 “노동자들이 노동현장에서 안전시설 미비로, 과로로 그렇게 목숨을 잃고 그 집안이 풍비박산 나는 게 타당한 일인가”라고 따져물었다. 중대재해처벌법을 ‘악법’이라고 규정한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를 겨냥하며 해당 법안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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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이 턱턱 막히네요” 대구 무더위 시작…낮 최고 33도

      “숨이 턱턱 막히네요” 대구 무더위 시작…낮 최고 33도

      “숨이 턱턱 막히네요”대구와 경북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도로 예보된 20일 오후 대구 지역 곳곳에서는 강한 햇볕으로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다.무더운 날씨 속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를 지나는 시민들은 가방과 우산, 핸드폰 등으로 따갑게 내리쬐는 햇빛을 가리며 발걸음을 힘겹게 내디뎠다. …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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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로 막은 “동창회 모임중 우회 부탁” 팻말 시끌[e글e글]

      등산로 막은 “동창회 모임중 우회 부탁” 팻말 시끌[e글e글]

      동창회 모임을 이유로 공원 등산로를 우회해 달라는 팻말에 등산객들이 분노했다.최근 제보자 A 씨는 경기도 포천의 한 호수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쓰레드에 올렸다.등산로 입구로 보이는 곳에 “정상에서 동창회 모임 중. 우회 부탁 드립니다”라고 적힌 팻말이 꽂혀 있는 모습이다.A 씨는…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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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SKT 해킹사태’ 최태원 등 수사 착수…고발인 소환조사

      경찰 ‘SKT 해킹사태’ 최태원 등 수사 착수…고발인 소환조사

      최근 발생한 SK텔레콤(SKT) 유심(USIM) 해킹 사태와 관련해 최태원 SKT 회장과 유영상 대표이사 등 경영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는 21일 유 대표와 보안 책임자 등을 고발한 법무법인 대륜 측 관계자를 소환해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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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건설 근로자 중 조선족 84% 압도적…7명 중 1명은 외국인

      국내 건설 근로자 중 조선족 84% 압도적…7명 중 1명은 외국인

      지난해 국내 건설 근로자 7명 중 1명은 외국인 근로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근로자의 국적은 10명 중 8명이 중국동포(조선족)였다. 20일 고용노동부 산하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발간한 ‘건설현장 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국내 건설업에서 일한 외국인 근로자는 전체 건설 근로자…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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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출몰 너구리 만지지 마세요” 사람도 옮는 병원체 검출

      “도심 출몰 너구리 만지지 마세요” 사람도 옮는 병원체 검출

      서울 도심에서 자주 마주치는 야생 너구리에게서 인수공통감염병 병원체가 검출됐다.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이처럼 실제 감염 위험이 확인됨에 따라, 도심에 출몰하는 야생 너구리를 대상으로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서울에서는 도심 공원, 주택가 등지에서 너구리를 목격하는 일이 더 …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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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 아빠가 축구선수”…‘소닉베이비’ 닉네임으로 올라온 맘카페글 ‘파장’

      “애 아빠가 축구선수”…‘소닉베이비’ 닉네임으로 올라온 맘카페글 ‘파장’

      맘카페에 한 누리꾼이 올린 임신 관련 글을 두고 손흥민을 협박한 20대 여성인 양모 씨가 올린 글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에는 맘카페에 올라온 글을 캡처한 사진이 공유됐다. 해당 글은 지난해 6월 23일 ‘소닉베이비’라는 닉네임을 쓴 …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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