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건강수명’ 74세로 늘린다
앞으로 서울시민은 체력인증센터에서 개인별 체력 상태를 측정하고 전문가의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시가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외식업소가 늘어나면서 흰쌀밥 대신 통곡물·잡곡밥을 선택할 수 있는 식당도 점차 많아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종합계획 ‘더 건…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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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서울시민은 체력인증센터에서 개인별 체력 상태를 측정하고 전문가의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시가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외식업소가 늘어나면서 흰쌀밥 대신 통곡물·잡곡밥을 선택할 수 있는 식당도 점차 많아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종합계획 ‘더 건…

10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조각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11월 30일까지 100여 점의 야외 조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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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사업 참여를 독려한 여순동 대한숙박업중앙회 대전시대덕구지회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복지부는 이날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25년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에 공헌한 개인과 기관에 장관 표창 100…

“사법부의 권한에 대한 존중과 관용 없이 개혁은 이뤄질 수 없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재판장을 맡았던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사진)이 10일 서울 서강대에서 열린 ‘법률가의 길―헌법소원과 민주주의’ 특별강연에서 이렇게 말했다. 문 전 권한대행은 이날 강연에서 탄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