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다문화마을특구에 주차타워 짓는다
경기 안산시는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에 2층 높이의 주차타워를 조성해 11월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지역은 외국인 밀집 지역으로 ‘미니 지구촌’으로 불리는 곳이다. 연간 350만 명이 찾는 안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지만, 상습적인 주차난으로 관광객이나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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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에 2층 높이의 주차타워를 조성해 11월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지역은 외국인 밀집 지역으로 ‘미니 지구촌’으로 불리는 곳이다. 연간 350만 명이 찾는 안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지만, 상습적인 주차난으로 관광객이나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

410g의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가 치료를 거쳐 올해 건강한 모습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21일 충남대병원은 2018년 임신 26주 2일 만에 몸무게 410g의 미숙아로 태어난 김서현 양이 올해 건강한 모습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410g의 미숙아로 태어난 김 양은 신생아중…
![탄소배출권 거래제, 제2의 도약은 지금부터[기고/김완섭]](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01/21/130908953.1.jpg)
“산업계에 배출권거래제라는 또 다른 규제가 들어오게 된 것에 대해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한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이 배출 규제를 완화하는 상황에서 한국만 강행하겠다는 것은 난센스”. 10여 년 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시행을 앞두고 쏟아져 나온 주장들이다. 당시 산업계의 요구…

“100세 전에, 바로 한 살 전 백수(白壽·99세) 때 발왕산에서 멋지게 스키를 타 볼게요. 그때 만납시다.” 5년 전인 2020년 2월 어느 날, 강원 평창군 발왕산 자락에 있는 모나용평(용평리조트) 스키 슬로프에서 만난 어르신은 자신을 믿어 보라고 했다. 나이는 70대 후반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