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1 41% 수리력 ‘기초 이하’, 中高서 ‘수포자’ 늘어
지난해 서울 중학교 2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0명 중 1명은 기초 수리력이 미달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1은 41%가 ‘기초 수준 이하’의 수준을 보였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해력과 수리력 모두 기초 학력이 부족한 학생 비율이 높아졌다. 중·고등학교 등 상급 학교로 진…
- 2025-01-1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지난해 서울 중학교 2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0명 중 1명은 기초 수리력이 미달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1은 41%가 ‘기초 수준 이하’의 수준을 보였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해력과 수리력 모두 기초 학력이 부족한 학생 비율이 높아졌다. 중·고등학교 등 상급 학교로 진…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있는 ‘사랑의 온도탑’ 나눔 온도가 101.1도를 가리키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전국에서 모인 기부금 총액이 4547억 원으로 집계돼 목표치인 4497억 원을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시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 시장은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시민 100인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규제철폐 난상토론 ‘규제풀어 민생살리기 대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시장 과열 방지…
![국민권리 지키는 혁신, ‘원스톱 행정심판 시스템’[기고/유철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01/14/130863791.1.jpg)
21세기는 정보와 데이터의 시대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고, 그 데이터가 우리의 생활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날로 커지고 있다. 국정 운영에 있어서도 과거의 행정 시스템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복잡한 사회적 문제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디지털 기술의 활용은 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