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 최고 21도 온화한 날씨…큰 일교차 ‘주의’
30일 목요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기온은 평년(최저 1~11도, 최고 15~2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낮과 …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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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목요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기온은 평년(최저 1~11도, 최고 15~2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낮과 …

서울대공원에서 태어난 새끼 시베리아 호랑이 이름이 ‘설호’로 정해졌다.30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새끼 호랑이 이름 추천에 총 2460명이 참여했다.다양한 이름 중 다득표를 받은 상위 6개가 선정됐고 이후 서울시 모바일 투표 플랫폼 M보팅 사이트에서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시민 참여…

‘제27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에서 서울역 서부 화장실과 화서(영덕) 휴게소 화장실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각각 수상했다. 서울역 화장실은 효율적 동선과 청결함, 화서 휴게소 화장실은 지역 특색과 친환경 설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목요일인 30일은 아침 기온이 10도를 밑돌며 춥다가, 낮에는 2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일교차가 크겠다.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낮 최고기온은 17~21도로 평년(최저 1~11도, 최고 1…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제43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에서 한 참가자가 바닥에 엎드린 채 산문을 쓰고 있다. 강원 강릉시에서 왔다는 이 참가자는 “꼭 내 글을 내고 싶었다”며 마지막으로 산문을 제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한 29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북 경주 곳곳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협상 압박 등에 대한 찬반 집회가 이어졌다. 일부 시위대는 경찰 저지선을 뚫고 진입을 시도하다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다. 오후 2시 10분경 이재명 대통령…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사진)이 29일 4대강 재자연화 방안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 때 판단을 참조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계속 운전 여부에 대한 판단이 보류된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 2호기에 대해선 “안전성이 담보된다면 계속 운전도 필요하다”고 했다. 하지만 신규 원전 …

29일 전남 함평군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형형색색의 국화꽃을 감상하고 있다.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음 달 9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1∼8월 태어난 아기가 16만867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다. 1∼8월 누적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보인 건 2015년 이후 10년 만이다. 2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8월 출생아는 2만867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8% 늘었…

“지금까지 만든 ‘천마총 금관’만 100개가 넘는데, 국가원수를 위한 금관은 저도 처음이었습니다.” 29일 경북 경주시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라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했다. 해당 금관을 제작한 금속문화유산 복제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