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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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근, 채상병 특검 출석…“수중수색 지시 안 해” 주장

      임성근, 채상병 특검 출석…“수중수색 지시 안 해” 주장

      채 상병 순직 사건의 최종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일 정식 출범한 채 상병 특별검사팀에 출석하며 “채 상병의 죽음에 대해 당시 (채 상병) 소속 부대의 사단장으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면서도 “법적으론 책임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이명현…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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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얼컵 118개 3800원” 쿠팡 또 가격 오류…3만명 주문대란

      “시리얼컵 118개 3800원” 쿠팡 또 가격 오류…3만명 주문대란

      쿠팡에서 또다시 시스템 오류로 인해 터무니없는 가격에 상품이 노출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시리얼 컵 제품 118개가 3800원에 판매되는 일이 벌어졌고, 이틀 새 약 3만 건의 주문이 몰렸다. 판매자는 배송이 어렵다며 난감함을 호소했고, 쿠팡은 뒤늦게 주문 취소에 나섰다.■ 개당…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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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의대 수업중 복귀생에 ‘배신’ ‘감귤짓’ 조롱-혐오 표현

      차의대 수업중 복귀생에 ‘배신’ ‘감귤짓’ 조롱-혐오 표현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수업 중, 복귀한 의대생과 전공의를 조롱하는 표현이 등장해 학교 측이 진상 파악과 함께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감귤’ 등 혐오성 표현이 포함된 이번 사건은 유급 및 제적 처분을 받고 복귀한 학생들이 수업에 복귀한 지 불과 4일 만에 발생했다.2일…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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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병산서원 ‘윤석열 기념식수 비석’ 사라져

      안동 병산서원 ‘윤석열 기념식수 비석’ 사라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경북 안동 병산서원 입구에 설치됐던 ‘윤석열 전 대통령 방문 기념식수’라 적힌 검은 비석이 사라져 관계 당국이 상황 파악에 나섰다. 2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병산서원 입구에 세워졌던 윤 전 대통령 기념식수 비석이 최근에 사라졌다. 윤 전 대통령은 2023년 10…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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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대 운전자가 몰던 SUV 휴게소 식당 돌진… 16명 부상

      80대 운전자가 몰던 SUV 휴게소 식당 돌진… 16명 부상

      강원 강릉 대관령 휴게소에서 SUV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해 1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오전 11시 32분쯤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대관령 휴게소에서 SUV차량이 휴게소 내 식당가로 돌진했다.이 사고로 식당 안에 있던 손님 등 16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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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병산서원서 ‘尹 기념 식수비’ 사라져

      안동 병산서원서 ‘尹 기념 식수비’ 사라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경북 안동시 풍천면의 병산서원에 지난 2023년 10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문 기념으로 심어 놓았던 기념식수 비석이 사라졌다.2일 병산서원 관계자 등에 따르면 1~2주 전 ‘세계유산 한국 서원 통합관리센터’가 병산서원을 점검하던 중 비석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으…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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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서 후박나무 100여그루 껍질 벗긴 50대 “약재로 먹으려고”

      제주서 후박나무 100여그루 껍질 벗긴 50대 “약재로 먹으려고”

      제주 서귀포시 임야에서 후박나무 100여 그루의 껍질을 무차별적으로 벗긴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붙잡혔다. 남성은 약재로 먹기 위해 후박나무 껍질을 벗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임야에서 후박나무 100여 그루의 껍질을 벗긴 혐의…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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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또 난리났다…“코코볼 118개 3800원” 가격 오류에 주문 대란

      쿠팡 또 난리났다…“코코볼 118개 3800원” 가격 오류에 주문 대란

      쿠팡에서 판매되는 제품 가격이 실제보다 훨씬 낮게 노출되는 오류가 또 발생했다. 지난 5월 ‘육개장 사발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에는 코코볼 시리얼 118개가 3800원에 판매돼 밤중에 소동이 벌어졌다.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밤부터 지난 1일 새벽까지 쿠팡에 입점한 한 …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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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일에 “삼겹살은 되지만 양념갈비는 안 돼?”…전자레인지에도 넣지 마세요

      포일에 “삼겹살은 되지만 양념갈비는 안 돼?”…전자레인지에도 넣지 마세요

      알루미늄 포일에는 양념된 고기나 절임 식품을 싸서 보관하거나 굽지 않는 게 좋다고 한다. 삼겹살은 굽되 양념갈비는 피해야 한다는 의미다.식품안전정보원은 소비자들이 알루미늄 포일과 종이 포일의 올바른 사용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런 내용을 카드뉴스 등으로 안내한다고 2일 …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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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많이 먹는 식단…가장 건강한 ‘식사 유형’ 무엇?

      한국인이 많이 먹는 식단…가장 건강한 ‘식사 유형’ 무엇?

      즐겨 먹는 식사 유형에 따라 비만,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지방간 등 만성질환 유병률에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간한 ‘건강 식생활 실천 정보집’에 따르면 육류·면과떡·단 음료·양념류 위주의 식단 보다 해산물·해조류 위주 식단이 만성질환 유별률이 낮았다.육…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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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주차장 입구 막은 차에 출근길 아수라장…연락처도 없어[e글e글]

      회사 주차장 입구 막은 차에 출근길 아수라장…연락처도 없어[e글e글]

      회사 주차장 입구를 가로막은 불법주차 차량 한 대로 아침 출근길이 아수라장이 됐다. 차 주인은 연락도 닿지 않았고, 결국 직원들은 바리케이드를 직접 해체해 주차장을 이용해야 했다.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침부터 스펙터클 하네요…불법주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유됐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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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한밤에도 30도 ‘초열대야’…내일 낮 최고 36도 폭염

      강릉 한밤에도 30도 ‘초열대야’…내일 낮 최고 36도 폭염

      장마의 소강상태가 길어지며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서울이 사흘째 열대야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은 밤 최저기온이 30도를 넘기는 초열대야가 발생했다. 1일 밤~2일 아침 서울의 최저기온은 26.8도로 사흘 연속 열대야가 이어졌다. 역시 사흘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 강원 …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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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경운기 타고 밭일 가던 80대 부부 참변…승용차가 추돌

      새벽 경운기 타고 밭일 가던 80대 부부 참변…승용차가 추돌

      새벽에 경운기를 타고 밭일을 나가던 80대 노부부가 뒤따라오던 승용차에 들이받혀 숨졌다.2일 전남 보성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승용차 운전자 A 씨(58)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전 4시 55분경 보성군 미력면 한 편도 1차로에서 경…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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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 진드기’ 증상환자 심폐소생하던 의료진 7명 집단감염

      ‘살인 진드기’ 증상환자 심폐소생하던 의료진 7명 집단감염

      충북 청주의 한 병원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 7명이 집단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감염된 의료진 모두 환자의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혈액이나 체액에 직접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 치료하던 의료진 7명, SFTS 감염…처치 과정서 노출된 듯1일…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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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첫날 신청 500건 몰려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첫날 신청 500건 몰려

      한부모가족이 못 받은 양육비를 정부가 먼저 지급하는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첫날에 신청이 500건 가량 몰렸다. 2일 여성가족부 산하 양육비이행관리원(이행관리원)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한부모가족으로부터 접수된 선지급제 신청은 500여 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육비 선지급제는 이혼…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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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특검, 수사 개시 “법 절차 따라 지나치거나 기울어지지 않게”

      김건희 특검, 수사 개시 “법 절차 따라 지나치거나 기울어지지 않게”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에 대해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팀’이 2일 오전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특검팀을 이끄는 민중기 특별검사는 인사말에서 “모든 수사는 법이 정한 절차와 방식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며 “지나치거나 기울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겠다”…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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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숙대 석사 학위 취소에도 교사 자격은 여전히 유지

      김건희 숙대 석사 학위 취소에도 교사 자격은 여전히 유지

      김건희 여사의 숙명여대 석사 학위 논문이 표절로 판단돼 취소됐지만, 석사 학위를 통해 취득한 중등 교사 자격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 등에 문의한 결과에 따르면, 김 여사가 숙대 석사 학위를 통해 취득한 중등학교 …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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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요할 때만 연락하더니 재혼 청첩장?…축의금 줘야 하나”

      “필요할 때만 연락하더니 재혼 청첩장?…축의금 줘야 하나”

      재혼하는 친구에게 서운한 마음이 생겨 축의금을 얼마나 내야 할지 고민이 된다는 사연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재혼 청첩장 받았는데 벌써 축의금 걱정된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작성자 A씨는 “요즘은 뭐 재혼, 삼혼까지도 한다지만 막상 옆에…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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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인구 100년뒤 753만명…생산인구 1명이 노인 1.4명 부양”

      “韓 인구 100년뒤 753만명…생산인구 1명이 노인 1.4명 부양”

      국내 인구가 100년 뒤인 2125년이 되면 현재 서울시 인구(933만 명)보다 적은 700만 명대로 쪼그라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특히 부양이 필요한 노인이 경제활동 인구보다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인구 전문 민간 싱크탱크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2일 출간한 ‘202…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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