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마다 갱신? 해외직구 필수 ‘개인통관부호’ 제도 확 바뀐다
내년부터는 개인통관고유부호도 매년 갱신해야 해외직구가 가능하다.18일 관세청은 개인통관고유부호에 유효기간을 도입하고, 도용 방지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개인통관고유부호는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관세청이 별도로 부여하는 식별 번호로, 해외에서 물품을 개인 명의로 …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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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는 개인통관고유부호도 매년 갱신해야 해외직구가 가능하다.18일 관세청은 개인통관고유부호에 유효기간을 도입하고, 도용 방지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개인통관고유부호는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관세청이 별도로 부여하는 식별 번호로, 해외에서 물품을 개인 명의로 …

19일 오후부터 충남과 제주에서 장마가 시작돼 밤에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장맛비는 20일까지 최대 80mm이상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19일 오후부터 충남 서해안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려 밤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 그 밖의 충청권과 전북 서부에도 비가 내…

담배꽁초 불씨로 상가 건물에 불을 낸 5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불은 총 36개 매장에 피해를 주며 대형 화재로 번졌다.18일 인천지법 형사8단독(판사 김정진)은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51)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1층 테라스에 튄 불씨…5분 만에 …

술에 만취한 남성이 자신을 집에 데려다 주려는 여성 경찰관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8일 경찰에 따르면 충북 충주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했다.A 씨는 전날 오전 12시 10분경 충주시 목행동에서 여성 B 순경의 얼굴과 눈 등을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
![[날씨]전국 30도 안팎 ‘무더위’ 계속…내일 오후부터 서해안에 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8/131829990.1.jpg)
수요일인 18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내일 오후 서쪽 지역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지만,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전망된다. 특히 최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팥빙수,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뷔페 등 음식을 대량 조리·판매하는 음식점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간식류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대량 조리 음식의 위생관리…

한밤 중 부산의 한 이면도로에 누워있던 50대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18일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15분께 동구 수정동의 한 일방통행 이면도로에 누워 있던 A 씨(50대)가 B 씨(60대, 여)가 몰던 차량에 치였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배우 박정민(38)이 운영 중인 출판사 ‘무제’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뒤 과도한 장난 전화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다.17일 무제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출판사 무제입니다. 오늘은 조금 긴 글을 남깁니다”라는 말로 입장…

실제 존재하지 않는 성관계 영상을 빌미로 미성년자를 협박한 20대 남성이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5단독(재판장 양진호)은 10일, 협박 혐의로 기소된 이 모 씨(27)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만약 이 씨가 이를 납부하지 않을 경우, 1일당 10만 원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범죄학과의 마누엘 아이스너 교수가 688년 전 런던에서 벌어진 사제 존 포드(John Forde) 살인사건에 대한 새로운 증거를 밝혀냈다.6일 케임브리지대학교는 이 사건이 “단순한 살인이 아니라, 성직자와 귀족 간의 권력 다툼과 배신, 그리고 치욕스러운 참회 명령…

수요일인 18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전망된다. 특히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온열질환 등을 주의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맞물리면서 2032년이면 추세 취업자 수가 감소세로 돌아서고, 2050년이면 연금·의료비 지출 부담이 지금의 2배 수준으로 불어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은 17일 ‘인구 및 노동시장 구조를 고려한 취업자 수 추세 전망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

서울대 교수들이 이재명 정부에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동시장 양극화를 해소하고, 여성과 장년층의 경제 활동 참여를 높여야 한다”고 제언했다.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은 17일 ‘성공하는 대통령의 길: 새 정부에 대한 제언’이라는 제목의 정책보고서를 발간하고 발표회를 열었다. 이재열 사회학…

20일경 중부와 남부지방에서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호우경보가 발령될 정도로 많은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 고기압이 세력을 넓히면서 20일경 중부와 남부지방이 정체전선(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앞…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팀의 특검보 4명이 임명됐다.민중기 특별검사는 18일 새벽 “조금 전 대통령실로부터 특별검사보 4명의 임명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특검보로 지명된 4명은 부장판사 출신인 문홍주 변호사와 검찰 출신 김형근 박상진 오정희 변호…

수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은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높아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이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