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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선 사기’ 주장에 디샌티스, “당연히 트럼프가 진 것”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사기’ 주장에 대해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패배했다”며 “조 바이든이 대통령”이라고 못 박았다. 7일(현지시간) NBC방송은 디샌티스 주지사의 이번 발언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사기’ 주장에 대…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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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가 증오범죄 부추겨”… 美선 빅테크 상대 소송

      미국에서 소셜미디어가 사회적 혐오를 부추겨 증오범죄 발생에까지 영향을 준다며 범죄 피해자와 유족들이 플랫폼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미 뉴욕주 버펄로시에선 지난해 5월 19세 백인 남성 페이턴 겐드런이 슈퍼마켓에서 총기를 난사해 흑인 10명을 살해했다. …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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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 43조원-이스라엘 32조원… 유럽도 반도체 공급망 투자 가속

      유럽 주요국들도 미국발 반도체 공급망 재편에 위기감을 느끼고 투자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대만 TSMC, 미국의 인텔과 글로벌파운드리 등 주요 기업들이 속속 둥지를 틀면서 유럽 또한 글로벌 반도체 지형도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6월 유럽 내 반도체 연…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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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반도체장비 유입, 韓-中만 줄었다… 공급망 재편 타격

      [단독]반도체장비 유입, 韓-中만 줄었다… 공급망 재편 타격

      그레그 애벗 미국 텍사스 주지사는 지난달 11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삼성이 투자하는) 170억 달러(약 22조 원) 규모 반도체 공장은 텍사스 역사상 가장 큰 외국인 직접투자”라며 이날 주의회를 방문한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사장) 등을 환영했다. …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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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러, 알래스카 인근 합동순찰… 美, 군함 급파

      최근 중국과 러시아 해군 함대가 미국 알래스카 인근 해역으로 접근해 미군이 구축함과 해상초계기를 급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 당국에선 중-러가 한미일 안보 협력 강화에 대응해 군사 협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WSJ에 따르면 중국…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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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한미, 내달 서울서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 개최 조율

      [단독]한미, 내달 서울서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 개최 조율

      한미가 다음 달 서울에서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를 개최하는 방안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미 정상회담에서 발표한 ‘워싱턴 선언’에 따라 지난달 핵협의그룹(NCG) 1차 회의가 처음 열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한미 외교·국방차관이 대표로 참석하는 확장억제 협의 …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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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오염수 이달 하순 방류 유력… 한미일 정상회의후 확정”

      “日, 오염수 이달 하순 방류 유력… 한미일 정상회의후 확정”

      일본 정부가 이달 하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를 방류할 구체적인 날짜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18일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오염수 방류 계획을 설명한 뒤 각료 회의 등을 거쳐 구체적 시기를 …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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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자국 경제전문가들에 “부정적 언급 말라” 압력

      중국이 국내 경제 전문가들에게 “자국 경제에 대한 부정적 언급을 하지 말라”는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대만 중앙통신 등이 6일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 전면 해제, 부동산 규제 완화 등에도 경기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디자 일…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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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스탄 열차 탈선… 최소 30명 사망

      파키스탄 열차 탈선… 최소 30명 사망

      6일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상가르에서 여객열차가 탈선해 7일 현재 최소 30명이 숨지고 약 80명이 다쳤다. 사고 당시 열차에는 1000명이 넘는 승객이 타고 있었다. 객차 17량 중 10량이 파괴되는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지만 구조작업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사상자 수는 계속 늘…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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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기업들, 우크라 전쟁에 143조원 손실

      유럽기업들, 우크라 전쟁에 143조원 손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서방의 잇따른 대러시아 경제 제재 여파로 러시아 사업을 접은 유럽 주요 기업의 손실이 최소 1000억 유로(약 143조 원)에 달한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6일 보도했다. 이 수치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등의 비용이 포함되지 않아…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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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년 집권’ 훈센, 아들에 총리 넘겨… ‘훈센 왕조’ 열린다 [지금, 이 사람]

      ‘38년 집권’ 훈센, 아들에 총리 넘겨… ‘훈센 왕조’ 열린다 [지금, 이 사람]

      1985년부터 38년 넘게 장기 집권 중인 훈 센 캄보디아 총리의 장남 훈 마넷(46)이 7일 차기 총리로 지명됐다. 그는 22일로 예정된 국회의 신임 투표를 거쳐 공식 취임한다. 훈 센 총리는 아들의 지명 당일 텔레그램에 “퇴임 후에도 집권 캄보디아인민당(CPP) 대표 및 국회의원직…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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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바비’, 북미지역 흥행 돌풍… “美여성들 ‘낙태권 폐지’ 분노 표출”

      영화 ‘바비’, 북미지역 흥행 돌풍… “美여성들 ‘낙태권 폐지’ 분노 표출”

      3일 오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말리부 바비 카페’ 앞. 간판은 물론이고 화분 등 소품이 온통 핑크색인 이곳에 핑크색 옷을 입은 어린이가 핑크색 인형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카페 유리창 너머로 핑크색으로 옷을 맞춰 입은 젊은 여성들도 눈에 띄었다. 이곳은 영화 ‘바비’ 홍…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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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 전환에 감원 위기감… “임금 40% 올려달라”는 美노조

      전기차 전환에 감원 위기감… “임금 40% 올려달라”는 美노조

      조합원 약 40만 명을 둔 미국 최대 노동조합 ‘전미자동차노조(UAW)’가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 스텔란티스 등 미국 자동차 ‘빅3’ 업체에 임금 40% 인상을 요구했다. 신설 배터리 공장의 노동자도 비슷한 수준의 임금과 안전 요건을 적용해 달라는 내용도 요구안에 포함됐다. 업계…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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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젤렌스키 암살 시도에 연루된 러 정보원 구금”

      우크라 “젤렌스키 암살 시도에 연루된 러 정보원 구금”

      지난달 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에 연루된 러시아 정보원이 구금됐다고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이 밝혔다. 7일(현지시간) 미 CNN방송에 따르면 SBU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방문 기간 동안 미콜라이우 지역에서 러시아 공습을 준비하고 있던 러시아 정…

      •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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