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조원 재산 일군 자수성가 기업가… “美 살릴 적임자” 경제지도자 강조
“혁신가와 기업가가 넘쳐나는 미국을 만들겠다.” 억만장자 기업가 출신인 더그 버검 미국 노스다코타 주지사(67·사진)가 7일 야당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인구가 불과 2000명인 북서부 노스다코타주 작은 마을 아서에서 태어난 그는 잇따른 창업과 매각으로 15억 …
-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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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가와 기업가가 넘쳐나는 미국을 만들겠다.” 억만장자 기업가 출신인 더그 버검 미국 노스다코타 주지사(67·사진)가 7일 야당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인구가 불과 2000명인 북서부 노스다코타주 작은 마을 아서에서 태어난 그는 잇따른 창업과 매각으로 15억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미국 대학진학률 ‘뚝’… “일자리 많은데 뭐 하러 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08/119680554.4.jpg)
‘지성의 전당’으로 불리는 대학의 진학률이 미국에서 최고점에 달했던 때는 2009년이었다.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이 속속 가세하면서 20년간 꾸준히 늘어온 입학생 수는 이때 1800만 명(진학률 70.1%)에 육박했다. 대학 졸업장은 중산층 이상의 삶을 보장하는 티켓으로 통했다. 하버…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30년 종신집권 문 연 튀르키예 대통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08/119680544.4.jpg)
지난달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튀르키예(터키) 대통령 선거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현 대통령(70·사진)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1차 투표 직전까지만 해도 여론이 부정적이었지만 결국 결선 투표에서 아슬아슬하게 승리했습니다. 그로서는 2003년 대통령에 처음 당선된 후 5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