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 국방부 청사서 연기’ 영상에… 러 “화재 없었다”
24일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국방부 청사에 불이 났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러시아 당국이 곧바로 부인했다. 최근 미국 워싱턴 국방부 청사가 폭발한 것처럼 조작된 사진이 확산된 것처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조작 논란도 일고 있다. 미 CNN방송에 따르면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은 이날 …
-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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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국방부 청사에 불이 났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러시아 당국이 곧바로 부인했다. 최근 미국 워싱턴 국방부 청사가 폭발한 것처럼 조작된 사진이 확산된 것처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조작 논란도 일고 있다. 미 CNN방송에 따르면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은 이날 …

미국 공화당 소속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45·사진)가 24일(현지 시간) 트위터를 통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하지만 출마 선언의 하이라이트였던 일론 머스크 트위터 최고경영자(CEO)와의 트위터 생방송 대담이 접속 장애로 지연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날 …

“나는 기독교인, 보수주의자, 공화당원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2인자였으며 복음주의 개신교도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64)은 과거 라디오 방송에서 자신을 이렇게 정의했다. 강력한 반(反)낙태, 반동성애 노선을 걸으며 창조론과 총기 소유를 지지하는…

“1200조 원의 시장이 열린다.” 6월 21∼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제2차 우크라이나 재건회의를 앞두고 향후 세계에서 가장 큰 건설현장이 될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은 향후 10년간 9000억 달러(약 1200조 원)에 이르는 규모…
![‘글로벌 식량안보 강화’ 적극 동참나선 한국[기고/정황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3/05/25/119486741.1.jpg)
중국 고전에 ‘민이식위천(民以食爲天)’이란 말이 있다. 백성은 먹는 걸 하늘로 여긴다는 의미다. 식량안보가 화두인 시대에 주무 장관으로서 가슴 깊이 와닿는 말이다. 작년 말, 기니의 수도 코나크리에서도 1시간 30분 이상 달려가야 하는 외진 시골 마을의 학교를 방문했다. 그곳의 아이들…
현대건설은 글로벌 친환경 건설자재 전문기업 홀심(Holcim)과 24일(현지 시간) 스위스 홀심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저탄소 건설재료 공동 개발 및 기술 협력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앞으로 △탄소발생량 저감을 위한 소성점토 활용 저탄소 신재료 개발 △해양환경 대응 고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