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진, 징용배상문제 “韓이 먼저 입장 바꿀 가능성 없어…끝까지 노력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2/21/117995370.1.jpg)
[단독]박진, 징용배상문제 “韓이 먼저 입장 바꿀 가능성 없어…끝까지 노력할 것”
박진 외교부 장관이 20일 한일 간 막바지 협상 중인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해법을 두고 “우리가 양보할 가능성을 상정하고 있진 않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독일 뮌헨안보회의(MSC) 참석 후 이날 귀국길에 기내 등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남은 쟁점들에 대해 …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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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진, 징용배상문제 “韓이 먼저 입장 바꿀 가능성 없어…끝까지 노력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2/21/117995370.1.jpg)
박진 외교부 장관이 20일 한일 간 막바지 협상 중인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해법을 두고 “우리가 양보할 가능성을 상정하고 있진 않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독일 뮌헨안보회의(MSC) 참석 후 이날 귀국길에 기내 등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남은 쟁점들에 대해 …

19일 튀르키예 카라만마라슈 이재민 대피소 텐트에서 어린이들이 게임을 하며 놀고 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강진으로 사망자가 4만6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튀르키예 당국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구조 작업을 대부분 종료했다고 밝혔다.카라만마라슈=신화 뉴시스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리튬을 둘러싼 중남미의 자원 민족주의가 강화되고 있다. 세계 10위 리튬 보유국인 멕시코는 18일 리튬을 국유화하는 법안을 공포했다. 특히 리튬에 관해서는 미국과 중국 중 그 어느 편도 들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안드…

일본 도쿄의 유명 관광지 우에노동물원의 ‘마스코트’로 꼽혔던 암컷 자이언트판다 ‘샹샹’이 19일 관람객과 작별 인사를 했다. 이날 마지막으로 일반에 공개된 샹샹을 보기 위해 하루 전체 관람객 수를 2600명으로 제한했음에도 사전 추첨에 6만 명이 넘게 응모했다고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

이란이 핵무기 제조 직전 수준의 고농축우라늄(HEU)을 보유한 사실을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이란의 핵 합의 복원이 실패한 가운데 이란이 핵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중동 핵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블룸버그통신은 20일 복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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