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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최신 극초음속미사일 양산” vs 젤렌스키 “英과 군수품 공동 생산”

      푸틴 “최신 극초음속미사일 양산” vs 젤렌스키 “英과 군수품 공동 생산”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24, 25일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개막을 하루 앞둔 23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우크라이나 공격 당시 처음 공개한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오레시니크’의 대량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같은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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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 첫날… 과속-차선 오류 등 안전 이상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 첫날… 과속-차선 오류 등 안전 이상

      테슬라가 22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첫날부터 과속과 차선 진입 오류 등 안전성 문제가 제기됐다. 반면 테슬라 주가는 하루 만에 8% 넘게 올랐다. 24일 X(옛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된 테슬라 로…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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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월 의장 “9월 전 금리 인하 없어” 트럼프 요구 일축

      파월 의장 “9월 전 금리 인하 없어” 트럼프 요구 일축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적어도 9월 전까지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즉각적인 금리 인하 요구를 사실상 일축한 것이다. 24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 AP통신 등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열린 의회 합동경제위원회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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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감옥에선 착하게 지내세요”…아들이 남긴 마지막 말

      “아빠, 감옥에선 착하게 지내세요”…아들이 남긴 마지막 말

      백혈병을 앓던 아들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절도를 저지른 중국의 한 아버지가 복역 중 아들의 임종도 지키지 못한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지린성 출신의 유하이보(29)가 2021년 도…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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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여행이 비극으로…해변 거닐다 벼락 맞아 사망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신혼여행 중이던 29세 남성이 낙뢰 사고로 사망했다.24일(현지시각) 베트남 매체 docnhanh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중부 뉴 스머나 해변에서 29세 남성이 낙뢰에 맞아 사망했다.이 남성은 아내와 함께 플로리다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던 중 갑작스럽게 벼락을 맞은…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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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나토 집단방위 조약 지지 묻자 “정의따라 달라”

      트럼프, 나토 집단방위 조약 지지 묻자 “정의따라 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나토의 집단방위 공약에 모호한 입장을 취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 중인 대통령전용기 안에서 ‘나토 조약 5항에 대한 공…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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