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졸업만 하면 억대연봉 보장…英 ‘슈퍼 유모’ 양성소 화제

      졸업만 하면 억대연봉 보장…英 ‘슈퍼 유모’ 양성소 화제

      전 세계적으로 AI가 사회의 다양한 분야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에 졸업만 하면 초봉 1억 원의 일자리를 보장한다는 교육기관이 화제다.바로 영국 ‘왕실 유모’를 배출하는 것으로 유명한 전문 교육 기관 ‘노랜드 칼리지(Norland College)’다. 영국의 역사 도시 바…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국민 아빠’의 추락…빌 코스비, 성폭행 피해자에 889억원 배상 평결

      ‘국민 아빠’의 추락…빌 코스비, 성폭행 피해자에 889억원 배상 평결

      한때 미국에서 ‘국민 아빠’로 불리던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88)가 약 50년 전 저지른 성폭행 사건으로 거액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평결을 받았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1심 주 법원 배심원단은…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美 ‘이란 차기 지도자’ 찍었나…갈리바프, 협상 파트너 부상

      美 ‘이란 차기 지도자’ 찍었나…갈리바프, 협상 파트너 부상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란과 협상을 개시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의 잠재적 협상 대상자로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65)이 거론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일각에선 그를 차기 이란 지도자 후보로 저울질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미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23일(현지 시…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보도통제 무효 판결에 뿔난 美국방부 “기자실 없애겠다”

      보도통제 무효 판결에 뿔난 美국방부 “기자실 없애겠다”

      미국 법원이 국방부 출입을 금지당한 뉴욕타임스(NYT) 기자의 출입을 허용하라고 판결하자, 미국 국방부는 국방부 청사(펜타곤) 내 기자실을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숀 파넬 미 국방부 대변인은 출입 기자들이 수십 년간 취재를 위해…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에 선물 받았다”더니…트럼프, 최정예 공수부대 중동 투입 준비

      “이란에 선물 받았다”더니…트럼프, 최정예 공수부대 중동 투입 준비

      미 군부 수뇌부가 이란 전쟁 지원을 위해 육군 최정예 부대인 제82공수사단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3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국방부 고위 관계자들은 82공수사단 예하 1개 전투여단을 중동 현지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다만 관계자…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승객 시신 기내 주방에 둔채…13시간 비행한 英항공사

      승객 시신 기내 주방에 둔채…13시간 비행한 英항공사

      홍콩에서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승객이 비행 중 숨졌으나 회항이나 비상착륙 없이 목적지까지 13시간이 넘도록 운항해 논란이 일었다. 시신은 난방이 켜진 기내 주방 공간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21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지난 15일 홍콩을 출발해 런던 히드로…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증시 시계에 맞춘 트럼프의 입…호재는 개장前, 악재는 마감後

      증시 시계에 맞춘 트럼프의 입…호재는 개장前, 악재는 마감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이하 현지 시간) ‘이란 민간 발전소 등 초토화’ 위협을 유예했다. ‘초토화’ 마감 시한을 약 12시간 남겨둔 시점이었다. 그의 협상 확인 및 공격 보류 선언은 뉴욕증시 개장 직전인 오전 7시경 나왔다. 이후 국제 유가는 급락했고, 뉴욕 증시는 상승…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중동 전쟁 길어지자 ‘뜻밖의 승자’ 등장…돈 몰린 곳은 따로

      중동 전쟁 길어지자 ‘뜻밖의 승자’ 등장…돈 몰린 곳은 따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다. 중동산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들이 대체 수급에 나서자,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업체들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23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충돌로 에너지 수급…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SK하닉 6% 급등, 마이크론 제치고 세계 시총 21위 부상

      SK하닉 6% 급등, 마이크론 제치고 세계 시총 21위 부상

      한국을 대표하는 D램 업체 SK하이닉스가 미국을 대표하는 D램 업체 마이크론은 제치고 세계 기업 시총 21위에 올랐다. 24일 오전 10시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일보다 5.68% 급등하고 있다. 이로써 세계 기입 시총을 집계하는 컴퍼니마켓캡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시총은 모두 4595…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中 도살장 잡혀가다 탈출…반려견 7마리 ‘17km 기적의 귀가’

      中 도살장 잡혀가다 탈출…반려견 7마리 ‘17km 기적의 귀가’

      중국에서 도난당한 반려견 7마리가 도살장으로 향하던 중 탈출해 무리를 지어 집으로 돌아온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23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중국 지린성 창춘의 한 고속도로에서 개 7마리가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영상을 촬영한 루는 “…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개장 직전 입장 바꿨다…트럼프, 시장 타이밍·TACO 논란

      개장 직전 입장 바꿨다…트럼프, 시장 타이밍·TACO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5일간 연기하면서, 전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이 금융시장과 맞물려 이뤄지고 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1일 오후 7시44분께(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만약 이란이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48시간 이내에 아무런 위…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日정부, 오늘 중동 각료회의…“정전 후 호르무즈 파견 유력 검토”

      日정부, 오늘 중동 각료회의…“정전 후 호르무즈 파견 유력 검토”

      일본 정부는 24일 중동 정세에 관한 새로운 관계 각료 회의를 열어 관련 대응을 논의할 방침이다.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는 정전(停戦·휴전) 후 기뢰 제거 등 기여를 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공영 NHK,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中왕이, 英 안보보좌관과 회동…“이란 사태 정치적 해결해야”

      中왕이, 英 안보보좌관과 회동…“이란 사태 정치적 해결해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방중한 조너선 파월 영국 국가안보보좌관과 만나 이란 전쟁 등 국제 현안과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23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파월 보좌관과 회동하고 주요 국제 및 양자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왕 부…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중동 매체 “美, 밴스·갈리바프 이란 의장 회담 제안…튀르키예 중재”

      중동 매체 “美, 밴스·갈리바프 이란 의장 회담 제안…튀르키예 중재”

      미국이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간 회담을 제안했다고 중동 전문 매체 알모니터가 2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알모니터에 따르면 이번 제안은 튀르키예를 포함한 중개인들을 통해 전달됐다. 다만 이란은 미국이 튀르키예와 파키스…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하와이, 20년 만에 최악의 홍수… 피해 규모 1조 5000억원

      하와이, 20년 만에 최악의 홍수… 피해 규모 1조 5000억원

      미국 하와이에서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발생해 주택과 차량 등이 침수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공급이 끊기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23일(현지 시간)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일주일 전 내린 겨울 폭풍우로 인해 이미 땅에 물기가 많이 스며들어 있는 상태에서 폭우가 또 쏟아지면…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BTS 아리랑 로고까지 무단 사용”…中 쇼핑몰 불법 굿즈 논란

      “BTS 아리랑 로고까지 무단 사용”…中 쇼핑몰 불법 굿즈 논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한 가운데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불법 굿즈가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한국 콘텐츠의 불법 유통이 반복적으로 이어진 데 더해 관련 상품까지 무단 판매되고 있는 것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손님 하루 200명 몰려도 ‘적자’…日 동네 목욕탕, 기름값 폭등에 ‘줄폐업’

      손님 하루 200명 몰려도 ‘적자’…日 동네 목욕탕, 기름값 폭등에 ‘줄폐업’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일본식 대중목욕탕인 ‘센토(銭湯)’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연료비가 폭등한 상황에서 공공요금 규제로 가격 인상까지 막히자, 반세기가 넘는 역사를 가진 노포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다.22일 TV아사히에 따르면, 최근 시즈오카현 후지산 인근에…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
    • 시애틀 한인 임산부 총격 살해범…심신상실 인정돼 ‘무죄’

      시애틀 한인 임산부 총격 살해범…심신상실 인정돼 ‘무죄’

      2023년 미국 시애틀 도심에서 대낮에 한인 임산부를 총격 살해한 남성이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범행 당시 정신 질환으로 인해 사물 변별 능력이 없었다는 이유에서다.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워싱턴주 킹 카운티 법원은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코델…

      • 2026-03-2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