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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동부 화롄 앞바다서 규모 6.4 강진 발생

      대만 동부 화롄 앞바다서 규모 6.4 강진 발생

      대만 동부 화롄현 근해에서 11일 규모 6.4 강진이 일어났다고 중앙통신과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대만 기상서는 이날 오후 7시(한국시간 8시)께 지진이 화롄 현청에서 남쪽으로 69.9km 떨어진 수역을 강타했다고 밝혔다.대만 기상서는 진원 깊이가 30.9km에 이른다며…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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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북한전문매체 “北, 김정은에 보내는 트럼프 친서 수령 거부”

      美 북한전문매체 “北, 김정은에 보내는 트럼프 친서 수령 거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친서를 작성했지만, 미국 주재 북한 외교관들이 친서 수령을 거부하고 있다고 NK뉴스가 보도했다.미국의 북한전문매체인 NK뉴스는 11일(현지 시간) 익명의 고위급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 …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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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中은 희토류 선제공급, 美는 中유학생 허용 합의”

      트럼프 “中은 희토류 선제공급, 美는 中유학생 허용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9~10일 열렸던 미중 2차 고위급 무역 협상 결과 중국의 대미 희토류 공급 및 미국 내 중국인 유학생 허용에 대한 합의가 마련됐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과의 협상이 완료…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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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도심 일부 야간 통행금지…시위 확산에 텍사스도 주방위군 투입

      LA 도심 일부 야간 통행금지…시위 확산에 텍사스도 주방위군 투입

      6일부터 시위대의 함성, 고무총 쏘는 소리, 불타는 차량, 최루탄 냄새로 가득했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도심이 10일(현지 시간) 밤부터 정적에 휩싸였다. 로스앤젤레스 시당국이 연방정부 건물 등이 모여 있는 약 2.6㎢의 도심 일부 지역에 이날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6…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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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리내린 머스크 “트럼프 비난 너무 과했다…후회”

      꼬리내린 머스크 “트럼프 비난 너무 과했다…후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10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글을 공개적으로 게시했던 데 대해 후회한다고 밝혔다.머스크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올린 (SNS) 글 가운데 일부를 후회한…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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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자동차부품 대기업, 닛산 실적 악화따른 자금난으로 美에 파산 신청

      日 자동차부품 대기업, 닛산 실적 악화따른 자금난으로 美에 파산 신청

      일본의 주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마렐리 홀딩스가 닛산자동차 등 사업 파트너의 실적 악화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고 금융기관과의 채무 감면제 조정이 어려워지자 11일 일본 민사회생법에 해당하는 미국 파산법 제11조 적용을 미국 법원에 신청했다고 NHK가 보도했다.마렐리 홀딩스는 사업을 …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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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항모 2척, 서태평양서 첫 동시 훈련…“특정 국가 겨냥 아냐”

      中 항모 2척, 서태평양서 첫 동시 훈련…“특정 국가 겨냥 아냐”

      중국 항공모함 ‘랴오닝’과 ‘산둥’이 최근 일본 남쪽이자 대만 동쪽인 서태평양에서 동시 훈련을 실시했다. 중국이 랴오닝함과 산둥함을 서태평양에서 동시 전개한 것은 처음이어서 한국, 대만, 일본 등 인접국이 긴장하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나카타니 겐(中谷元) 일본 방위상은 10…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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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세 할머니가 한 번에 팔굽혀펴기 200개-윗몸일으키기 100개

      92세 할머니가 한 번에 팔굽혀펴기 200개-윗몸일으키기 100개

      중국에서 올해 92세 할머니가 한 번에 팔굽혀펴기 200개, 윗몸일으키기 100개를 거뜬히 해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92세의 리모씨로 6월 초 중부 후난성 장화족 야오족 자치현에서 열린 야오족 소수민족…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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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틱톡 팔로워 1억6천만↑’ 카비 라메, 美서 이민법 위반 혐의로 구금 후 자진 출국

      ‘틱톡 팔로워 1억6천만↑’ 카비 라메, 美서 이민법 위반 혐의로 구금 후 자진 출국

      국내에서 ‘한심좌’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틱톡 인플루언서 카비 라메(25)가 미국에서 이민법 위반 혐의로 구금됐다가 자진 출국했다.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틱톡에서 팔로워 약 1억60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카비 라메(Khaby Lame)가 지난…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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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잘린 팔·다리 스스로 재생, 불가능한 일 아니라고?

      사람 잘린 팔·다리 스스로 재생, 불가능한 일 아니라고?

      독특한 생김새와 웃는 것 같은 표정으로 잘 알려진 멕시코 도롱뇽 아홀로틀(axolotl)은 애완용 동물, 비디오 게임 캐릭터, 장난감 인형, 어린이 책 주인공으로 인기가 높다. 그런데 앙증맞은 외모로 사랑받는 이 동물이 인간의 잘린 팔·다리를 다시 자라게 할 수 있는 열쇠가 될지 모른…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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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기 살해에 총기 난사까지…‘학교 테러’ 공포에 휩싸인 유럽

      흉기 살해에 총기 난사까지…‘학교 테러’ 공포에 휩싸인 유럽

      10일 프랑스 중학교와 오스트리아 고등학교에서 각각 흉기와 총기를 이용한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두 사건 모두 범행 동기가 분명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학교 테러’ 공포가 유럽을 뒤덮었다.프랑스 일간 르몽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경 오트마른주(州) 노장의 한 중학교 앞에서…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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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장엔 아이들 시신만”…세 딸 살해한 美 30대 남성 도주

      “캠핑장엔 아이들 시신만”…세 딸 살해한 美 30대 남성 도주

      미국에서 세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도주 중인 가운데, 당국이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1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연방 수사당국은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인 트래비스 케일럽 데커(32)를 추적중이다.데커는 지난달 30일 전 부인과의 면회 일정에 따라 …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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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시위 현장서 경찰의 기자 공격 잇따라…언론단체 “보도 방해”

      LA시위 현장서 경찰의 기자 공격 잇따라…언론단체 “보도 방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발해 로스앤젤레스(LA)에서 벌어진 시위 현장에서 취재기자들이 경찰에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취재’ 표식을 달고 있었음에도 경찰의 공격 대상이 된 데 대해 국제 언론단체 언론인보호위원회(CPJ)는 언론 보도를 방해하고 …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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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PC방서 무면허 침 맞다가 폐에 구멍…“목숨 잃을 뻔”

      중국 PC방서 무면허 침 맞다가 폐에 구멍…“목숨 잃을 뻔”

      중국에서 20대 남성이 무면허 침술을 받다가 폐에 구멍이나 목숨을 잃을뻔 했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에 사는 가오 씨(23)는 지난 2월 어깨뼈 아래쪽에 섬유종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그는 아내 지인 소개로 같은 지역의 한 ‘침술사’를 찾아…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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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학폭 피해자’ 고교 총기 난사후 목숨 끊어…11명 사망

      오스트리아 ‘학폭 피해자’ 고교 총기 난사후 목숨 끊어…11명 사망

      오스트리아 남동부 그라츠의 한 고등학교에서 10일(현지 시간) 21세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총 1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오스트리아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중 최대 규모의 피해다. 총격범은 과거 이 학교에 다니다가 자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범은 이날 오전 10시경 그라츠…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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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일부 지역 야간 통행금지…시위 닷새째 197명 구금

      LA 일부 지역 야간 통행금지…시위 닷새째 197명 구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발하며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시작된 시위가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 20여 개 도시로 확산하고 있다. 14일(현지 시간) 예정된 대규모 시위가 이번 사태의 분수령이 될 거란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엄청난 무력을 보게 될 것…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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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LA 도심 야간 통행금지령 발동…10시간 동안 적용

      美 LA 도심 야간 통행금지령 발동…10시간 동안 적용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도심 일부 지역에 야간 통행금지령이 발동됐다.캐런 배스 LA 시장은 10일(현지 시간) 기자회견에서 LA 다운타운(중심가) 지구 내 주요 시위 지역인 1제곱마일(약 2.6㎢)을 대상으로 이날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통행금지령을 발령했…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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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플사진 찍는데 비켜라”…中놀이공원서 아이 부모에 행패

      “커플사진 찍는데 비켜라”…中놀이공원서 아이 부모에 행패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사진 촬영을 둘러싼 시비가 격한 몸싸움으로 번지며 현장에 있던 관람객과 SNS 이용자들의 충격을 자아냈다.7일(현지시간) 바이럴프레스와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저녁 상하이 디즈니랜드 내 포토존 인근에서 20대 커플과 30대 가족 단위 관람객 …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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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방 “내년 예산서 우크라 지원액 감축…협상이 최선”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10일(현지시간) 다음 회계연도 국방예산에서 우크라이나 지원 자금을 줄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2026 회계연도 국방예산과 관련한 하원 예산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이번 행정부는 그 분쟁(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매우 다른 시각을 갖…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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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방문한 軍기지 ‘포트 브래그’ 이름 두번 바뀐 사연은?

      트럼프 방문한 軍기지 ‘포트 브래그’ 이름 두번 바뀐 사연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 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육군 기지인 ‘포트 브래그(Fort Bragg)’를 방문했다. 최대 규모의 미 육군 기지인 포트 브래그는 노예제 폐지에 반대하며 미국 남북전쟁에 참전한 군인의 이름에서 따온 명칭으로 논란에 휩싸인 곳이기도 하다.AP통신…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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