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켄터키 유세 현장에서 "나는 더 좋은 피를 가졌다"며 자신의 혈통과 지능을 강조했습니다. MIT 교수였던 삼촌과 와튼 스쿨 출신인 자신의 배경을 언급하며 정적을 비판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내용과 MIT 측의 사실 확인 결과를 전합니다.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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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켄터키 유세 현장에서 "나는 더 좋은 피를 가졌다"며 자신의 혈통과 지능을 강조했습니다. MIT 교수였던 삼촌과 와튼 스쿨 출신인 자신의 배경을 언급하며 정적을 비판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내용과 MIT 측의 사실 확인 결과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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