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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 이름 엡스타인 명단에…” 빌리 아일리시 오빠, 美 보수층 직격

      “니들 이름 엡스타인 명단에…” 빌리 아일리시 오빠, 美 보수층 직격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의 오빠이자 프로듀서인 피니어스 오코널이 여동생의 그래미 시상식 발언을 비난하는 보수 정치권과 기성세대를 향해 전례 없는 수준의 독설을 퍼부었다. 피니어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동생을 공격하는 이들을 겨냥해 “엡스타인 파일에서 당신들의 이름을 똑똑히 볼 수 있다”며 …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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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대만에 무기판매 신중하길” 트럼프 “중국측 우려 중시”

      시진핑 “대만에 무기판매 신중하길” 트럼프 “중국측 우려 중시”

      4월 중국 방문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 시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했다. 두 사람은 대만에 대한 미국의 무기 판매, 중국의 미국산 원유·농산물 구매,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정정 불안 등의 의제를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시 주석과의 통화…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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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러가 ‘反이민’ 배후… 트럼프 ‘韓근로자 조지아 구금’ 몰랐다

      밀러가 ‘反이민’ 배후… 트럼프 ‘韓근로자 조지아 구금’ 몰랐다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강력한 반(反)이민 정책의 배후에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41)이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진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같은 강경한 이민 정책을 원치 않았지만 밀러 부비서실장의 주도하에 연이은 민간인 사망을 낳은 과도한 불법 이…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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