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아베’ 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에 장관 보내야”… 보수층 겨냥 강경론
일본 집권 자민당의 차기 총재에 도전 중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4) 전 경제안보상이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2006년부터 열리고 있는 ‘다케시마(竹島)의 날’ 행사에 “장관급을 일본 정부 대표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내각부 정무관(차관급)이 참석하는 이 …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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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집권 자민당의 차기 총재에 도전 중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4) 전 경제안보상이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2006년부터 열리고 있는 ‘다케시마(竹島)의 날’ 행사에 “장관급을 일본 정부 대표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내각부 정무관(차관급)이 참석하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