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날짜선택
    • ‘찰리 커크’ 음료잔 표기 거부한 美 스타벅스…논란 일자 “허용”

      ‘찰리 커크’ 음료잔 표기 거부한 美 스타벅스…논란 일자 “허용”

      미국의 한 스타벅스에서 고객이 주문한 커피컵에 ‘찰리 커크’란 이름을 쓰느냐 마느냐를 놓고 실랑이가 벌어졌다. 커크는 미국의 보수 청년 활동가이자 총기 소지 옹호자였다. 논란이 커지자 스타벅스 측은 이름 기재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우리나라에서도 스벅이 ‘윤어게인’ 등 닉네임 사…

      • 2025-09-19
      • 좋아요
      • 코멘트
    • 美방송계 “키멀쇼 중단, 언론 자유 끝”…트럼프 “낮은 시청률 때문”

      美방송계 “키멀쇼 중단, 언론 자유 끝”…트럼프 “낮은 시청률 때문”

      미국 ABC방송의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가 찰리 커크 발언으로 무기한 제작 중단에 들어가자 미국 방송계와 시민단체 등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에 대해 “시청률이 저조했기 때문”이라며 정치적 압력을 행사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

      • 2025-09-1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