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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 커크 암살범, 트랜스젠더 연인과 동거…좌파 이념 분명”

      “찰리 커크 암살범, 트랜스젠더 연인과 동거…좌파 이념 분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 운동에 앞장선 청년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의 암살 사건 용의자가 트랜스젠더(성전환자) 연인과 동거 중이라고 공화당 소속 유타 주지사 스펜서 콕스가 밝혔다.14일(현지시간) AP통신과 ABC·NBC 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번 사건 수사에 관여하고 있…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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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머스크 1조달러 보너스 비판…“CEO라고 600배 받나”

      교황, 머스크 1조달러 보너스 비판…“CEO라고 600배 받나”

      교황 레오 14세가 최대 1조 달러(1천394조원)에 육박하는 성과 보수를 받게 될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를 거론하며 빈부 양극화 문제를 지적했다. 레오 14세는 14일(현지시간) 공개된 가톨릭 매체 크룩스와 인터뷰에서 “어제 일론 머스크가 세계 최초로 1조 달러 부자…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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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극좌 미치광이들이 美 치유 방해”

      트럼프 “극좌 미치광이들이 美 치유 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극좌 미치광이(lunatic)들이 미국의 치유를 방해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날엔 미국 청년 보수 정치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 겸 대표인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체포를 알리며 “나는 그가 사형 선고를 받…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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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까지 번진 ‘커크 암살’ 파장… 英극우집회 15만명 몰려

      유럽까지 번진 ‘커크 암살’ 파장… 英극우집회 15만명 몰려

      미국의 청년 극우 활동가였던 찰리 커크 암살 사건을 계기로 유럽의 극우 세력이 결집하고 있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극우 단체들이 주최한 집회에는 최대 약 15만 명(경찰 추산)이 몰렸고, 프랑스와 독일 등의 극우 성향 정치인들의 선동성 발언도 잇따르고 있다.미국은 물론이…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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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돈의 네팔 “의회 해산-조기 총선”… 반정부시위 최소 72명 사망

      혼돈의 네팔 “의회 해산-조기 총선”… 반정부시위 최소 72명 사망

      최근 대규모 반(反)정부 시위가 벌어져 최소 72명이 사망한 네팔이 의회를 해산하고 내년 3월 조기 총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위 확산의 책임을 지고 사임한 KP 샤르마 올리 총리 후임으로는 전직 여성 대법원장인 수실라 카르키(73)가 임명됐다. 이번 반정부 시위는 정부의 소셜미디어 …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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