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날짜선택
    • 바이든도 사법리스크… 차남, 대선 5개월 앞두고 유죄 평결

      바이든도 사법리스크… 차남, 대선 5개월 앞두고 유죄 평결

      미국 델라웨어주, 조 바이든 대통령이 36년간 상원의원을 지낸 바이든가(家)의 고향에서 그의 차남 헌터(54)가 11일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성추문 입막음’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지 2주 만에 미국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의 …

      • 2024-06-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조기총선 승부수 마크롱 “극단에 맞서자” 연대 호소

      조기총선 승부수 마크롱 “극단에 맞서자” 연대 호소

      “극단주의의 열병에 맞서 더 단결하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0일로 예정된 조기 총선을 앞두고 극우세력에 대항하는 ‘반(反)극우 연대’ 구성을 촉구했다. 프랑스 정통 우파인 야당 공화당이 9일 종료된 유럽의회 선거에서 압승한 극우 국민연합(RN)과의 연대를 선언하자 마크…

      • 2024-06-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춤추고 노래하는 ‘잡기에 능한’ 대통령들[정미경의 이런영어 저런미국]

      춤추고 노래하는 ‘잡기에 능한’ 대통령들[정미경의 이런영어 저런미국]

      미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십니까. 영어를 잘 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정미경의 이런 영어 저런 미국’으로 모이십시오. 여러분의 관심사인 시사 뉴스와 영어 공부를 다양한 코너를 통해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래 링크로 구독 신청을 해주시면 기사보다 한 주 빠른 월…

      • 2024-06-12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 대선후보 6명 확정…보수파 5명·개혁파 1명

      이란 대선후보 6명 확정…보수파 5명·개혁파 1명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의 사망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 후보자가 최종 6명으로 확정됐다. 보수파 5명, 개혁파 1명이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 모스타파 푸르모함마디 전 법무장관, 마수드 페제쉬키안 전 보건장관, 아미르호세인 가지자데…

      • 2024-06-10
      • 좋아요
      • 코멘트
    • 선거마다 ‘연전연패’… 9월 총리 선출서 “재임 희박” 관측 [글로벌 포커스]

      선거마다 ‘연전연패’… 9월 총리 선출서 “재임 희박” 관측 [글로벌 포커스]

      《기시다, 日총리 연임 가능할까9월 임기가 완료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연임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지율이 20%대에 머물러 있는 데다, 자민당이 잇따라 선거에서 패하며 입지가 불안해졌다. 기시다 총리가 물러나면 공조를 다진 한미일 협력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 2024-06-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리더십 흔들리면 한일관계도 ‘위태’… “제2 DJ-오부치 선언 필요” [글로벌 포커스]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모두 4월 이후 국정 지지율이 20%대에 머물고 있다.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올해 들어 40% 선을 넘은 적이 없다. 지난달 31일에는 역대 최저치인 21%로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현재 양국 정상, 특히…

      • 2024-06-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복사실 책상서 여기까지 와” 앤디 김, 한인 첫 美상원의원 후보에

      “복사실 책상서 여기까지 와” 앤디 김, 한인 첫 美상원의원 후보에

      “제가 상원의원에 도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지난해 9월 23일(현지 시간), 한인 2세인 앤디 김 미국 연방 하원의원(42·뉴저지주)은 참모 6명을 불러 긴급회의를 열고 도전 의사를 드러냈다. 이날은 민주당 중진이자 상원 외교위원장인 밥 메넨데스 의원이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다…

      • 2024-06-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유럽의회, 고물가-불법이민에 ‘극우 바람’ 분다… 오늘부터 선거

      유럽의회, 고물가-불법이민에 ‘극우 바람’ 분다… 오늘부터 선거

      유럽연합(EU)이 6∼9일 나흘간 유럽의회 선거를 실시한다. 차기 의회 의원 720명을 선출하는 것으로, 27개 회원국 유권자 총 3억7000만 명이 직접 한 표씩 행사하는 ‘대규모 선거 이벤트’다. 극우 성향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1월 미 대선에서 재집권에 도전하는 …

      • 2024-06-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유럽 극우의 새 얼굴’ 29세 바르델라

      ‘유럽 극우의 새 얼굴’ 29세 바르델라

      “‘유럽 극우의 새 얼굴’ 바르델라가 프랑스 정치를 뒤흔들고 있다.” 미국 타임지가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연합(RN)의 조르당 바르델라 대표(29)를 두고 내린 평가다. 폴리티코유럽 또한 그를 2017년 40세에 권좌에 오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이후 가장 각광받는 차세대 정치인으로 …

      • 2024-06-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3선 성공’ 印 모디, 지지자들에 인사

      ‘3선 성공’ 印 모디, 지지자들에 인사

      3선에 성공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가 4일 수도 뉴델리에서 총선 승리를 축하하는 지지층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그가 이끈 여권 연합 ‘NDA’는 4월 19일∼이달 1일 치러진 총선에서 야권 연합 ‘INDIA’를 눌렀다. 다만 당초 하원 543석 중 400석을 차지할 …

      • 2024-06-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거부권 남발했는데, 그 대통령은 왜 인기있었을까[정미경의 이런영어 저런미국]

      거부권 남발했는데, 그 대통령은 왜 인기있었을까[정미경의 이런영어 저런미국]

      미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십니까. 영어를 잘 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정미경의 이런 영어 저런 미국’으로 모이십시오. 여러분의 관심사인 시사 뉴스와 영어 공부를 다양한 코너를 통해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래 링크로 구독 신청을 해주시면 기사보다 한 주 빠른 월…

      • 2024-06-05
      • 좋아요
      • 코멘트
    • 멕시코 ‘마초’ 벽 넘었다, 200년만에 첫 여성 대통령

      멕시코 ‘마초’ 벽 넘었다, 200년만에 첫 여성 대통령

      남성 우월주의 ‘마초 사회’로 유명한 멕시코에서 2일 치러진 대선 결과 1824년 연방정부 헌법 제정 200년 만에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 엘우니베르살 등 현지 매체는 국경을 맞댄 초강대국 미국보다 멕시코가 먼저 헌정 사상 첫 여성 최고 권력자를 배출했다며 “역사적 선거”라고 자…

      • 2024-06-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트럼프 “징역형 선고땐, 대중이 참기 힘들 것”

      트럼프 “징역형 선고땐, 대중이 참기 힘들 것”

      ‘성추문 입막음’ 형사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사진)이 징역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에 대해 “대중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라며 “어느 지점에서 한계점(breaking point)에 도달할 수 있다”고 했다. 다음 달 11일 선고 공판에서 실형이 선고되면 …

      • 2024-06-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美, 전략핵잠수함(SSBN) 괌 입항 이례적 공개

      [단독]美, 전략핵잠수함(SSBN) 괌 입항 이례적 공개

      미국 전략사령부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괌 기지에 미 해군의 오하이오급 전략핵잠수함인 루이지애나(SSBN 743)가 입항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SSBN은 전략폭격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함께 미국의 3대 핵전력으로 꼽힌다. 적국의 핵공격 등 유사시 수십, 수백 배…

      • 2024-06-02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유죄” 美 사상 첫 ‘중범죄 전직 대통령’ 오명

      “트럼프 유죄” 美 사상 첫 ‘중범죄 전직 대통령’ 오명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16년 대선을 앞두고 성추문을 덮기 위해 회사 문서를 위조해 입막음 용도의 돈을 지급한 ‘성추문 입막음’ 형사 재판에서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유죄 평결을 받았다. 이 혐의로 지난해 3월 미 전현직 대통령 최초로 형사 기소됐던 그는 재판에서 유죄…

      • 2024-06-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유죄” 34번 선언에 꿈쩍 않던 트럼프, 법정 나서며 “치욕스럽다”

      “유죄(Guilty).”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형사재판이 열린 뉴욕 맨해튼 법정. 그의 유죄 여부를 판가름하는 12명의 배심원단을 대표하는 배심원단 대표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34개 혐의에 대해 약 3분간 총 34번 ‘유죄’를 선…

      • 2024-06-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트럼프 유죄 평결 이끈 지검장 “배심원 12명에 감사”

      트럼프 유죄 평결 이끈 지검장 “배심원 12명에 감사”

      “배심원단의 유죄 평결은 미국 사법 체계의 초석(cornerstone)이다.” 전직 미국 대통령에 대한 초유의 형사 기소 및 유죄 평결을 이끌어 낸 앨빈 브래그 뉴욕 맨해튼 지방검사장(51·사진)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형사재판의 유죄…

      • 2024-06-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대통령 급사로 요동…‘칼’과 ‘돈’ 모두 쥔 막후실력자 급부상[글로벌 포커스]

      대통령 급사로 요동…‘칼’과 ‘돈’ 모두 쥔 막후실력자 급부상[글로벌 포커스]

      “대중이 그를 보지 못하지만 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림자 속 실세다.”신정일치 국가 이란의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85)의 차남 모즈타바(55)를 두고 미국 뉴욕타임스(NYT),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내린 평가다. 영국 가디언 또한 그를 하메네이의 ‘문지기(gatekeep…

      • 2024-06-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전쟁 이끄는 네타냐후, 1년 만에 간츠 누르고 차기 총리후보 1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 지상전을 밀어붙이고 있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9일(현지시간) 현지 방송국 여론조사에서 1년 만에 차기 총리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이스라엘 채널12 방송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차기 총리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전체 응답…

      • 2024-05-30
      • 좋아요
      • 코멘트
    • “거짓말 믿고 트럼프 감옥보내나” vs “성추문 입막음해 대통령 돼”

      “거짓말 믿고 트럼프 감옥보내나” vs “성추문 입막음해 대통령 돼”

      “역사상 최고의 거짓말쟁이 말만 믿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면 안 된다.”(트럼프 측 변호사 토드 블랜치)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들의 철저한 음모 덕에 (2016년 대선에서) 당선됐다.”(조슈아 스타인글라스 뉴욕 맨해튼지검 검사) 28일 뉴욕 맨해튼지법에서 트럼프…

      • 2024-05-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