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잿더미 변한 산림, 전기차가 드론 띄워 살린다… 현대차의 ‘기술형 CSR’
현대자동차가 정부 기구 및 사회적 기업과 연대해 친환경 부문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고도화한다. 현대차는 지난 26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청, 수목 식재 전문 벤처기업인 트리플래닛과 산림 생태계 회복을 위한 공동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에 따라 참여 기관들…
- 2026-05-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현대자동차가 정부 기구 및 사회적 기업과 연대해 친환경 부문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고도화한다. 현대차는 지난 26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청, 수목 식재 전문 벤처기업인 트리플래닛과 산림 생태계 회복을 위한 공동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에 따라 참여 기관들…

수입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고도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3일 네스트호텔에서 임직원들의 영업 및 정비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경진대회인 아우디 트윈컵 2026 한국 결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툴레키즈가 배우와 함께한 브랜디드 콘텐츠를 통해 ‘패밀리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번 영상은 신현준 가족의 쇼핑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으로 제작됐다. 가족 이동 과정에서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의 실제 사용 경험을 담았다. 장거리 이동이 많은 가족 환경 속에서 아이 착석 …

현대자동차가 드론을 이용해 대규모 산불이 났던 영남 지역의 숲 복원 사업에 나선다. 현대차는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청, 나무 심기 전문 벤처기업 ‘트리플래닛’과 ‘산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영남 산불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숲 조성 등 산립 목원…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새로운 전략형 모델 ‘하이쎈’을 전면에 내세웠다. 고하중·고출력 중심으로 재편된 중형트럭 시장의 틈새를 공략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도심 물류와 작업형 특장 시장을 겨냥해 기동성과 경제성, 특장 활용성을 강화한 점에서 기존 중형트럭 시장 문법과는 결…

한국지엠(GM) 사측과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협상을 위한 첫 교섭을 진행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인천 부평구 한국GM 본관에서 사측과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을 위한 상견례를 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상견례에는 헥터비자레알 GM사장 등 사측 교섭위원 19명과 박상만 금…

페라리가 전용 전기차 ‘페라리 루체’를 공개했다. 페라리 브랜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인 ‘페라리 루체’는 4도어 5인승 차량이다. 5인승 역시 페라리 브랜드로서는 최초다. 엔진이 차체 가운데 위치하는 기존 내연기관 페라리 구조로는 5인승 차량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2인…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올해 하반기(7~12월) 국내 시장에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53 4MATIC+’를 출시한다. 패밀리 카 역할을 하면서도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모델이다.AMG GLC는 벤츠의 간판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LC…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자율주행 기업 포티투닷(42dot)이 박민우 대표에 이어 최근 엔비디아 출신 인사를 추가로 영입했다.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박민우 포티투닷 대표 겸 현대차·기아 AVP본부장(사장)은 전날 자신의 링크트인을 …

삼성디스플레이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신차 ‘페라리 루체(Ferrari Luce·사진)’에 4종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단독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페라리는 2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벨라 디 칼라트라바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을 탑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