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최고 실적 ‘람보르기니’… 레부엘토 판매↑
람보르기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13일(현지시간) 2024년 경영 실적을 발표하고 총 1만687대를 고객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6% 증가한 수준이다. 람보르기니 관계자는 “고객들의 높은 브랜드 충성도와 신규 고객층 확대를 보여…
-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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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13일(현지시간) 2024년 경영 실적을 발표하고 총 1만687대를 고객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6% 증가한 수준이다. 람보르기니 관계자는 “고객들의 높은 브랜드 충성도와 신규 고객층 확대를 보여…

올해 하반기 서울 상암에서 완전 무인 자율주행이 시범 운행된다. 더불어 전국 고속도로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다. 드론 제조 생태계 조성방안도 마련된다.국토교통부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우선 자율주행 4단계 상용화를 위해 다각적인 …

2017년 이후 7년 만인 지난해 연간 판매량이 1만대 아래로 감소한 아우디코리아가 올해 16종의 신차를 쏟아내며 판매량 반등에 나선다. 아우디는 올해와 내년에만 무려 26종의 신차를 한국에서 출시하며 판매량 회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수입차들의 판매 경쟁이 올해 더 치열…

포뮬러 E 시즌 11의 첫 번째 ‘한국’ 타이틀 스폰서 대회가 성공적 마무리됐다.한국타이어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오토드로모 헤르마노스 로드리게스 서킷’에서 열린 포뮬러 E 시즌 11의 2라운드 경기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시즌 첫 타이틀 스폰서 대회를 성공적…

“2025년은 아우디가 한국 시장에 역사상 가장 많은 신모델을 선보이는 해가 될 것입니다.”스티브 클로티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우디 신년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차 출시가 대거 예정된 2025년을 원년으로 그간의 부진을 털어내고…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설 특별 점검은 ▲기본항목(브레이크 패드·공조장치·타이어·등화장치) ▲엔진룸(오일류·냉각수·워셔액·배터리) ▲전기차(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

현대자동차그룹은 명절을 앞둔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2조446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19일 앞당길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글로비스·현대트랜시스·현대위아·현대오토에버 등 현대차그룹 소속 주요 …

“웨이모가 당신을 태우러 곧 도착합니다.”지난 10일(현지시간) 오후 6시41분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인 타운에서 아이폰 앱 ‘웨이모 원’을 통해 무인 택시를 호출하자 곧바로 이런 메시지가 떴다. 웨이모는 구글을 운영하는 알파벳이 만든 무인 자동차 회사다. 웨이모 원 앱은 출발…

르노그룹 르노 5 E-테크 일렉트릭과 알핀 A290가 ‘2025 유럽 올해의 차’에 올랐다.르노 5 E-테크 일렉트릭과 알핀 A290은 유럽 지역 23개국 60명 자동차 저널리스트들로 구성된 심사단으로부터 총 353점을 얻어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럽 올해의 차는 1962년 …

포르쉐가 올해 브랜드 두 번째 전기차 라인업을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수입차 시장은 경기침체에 따른 판매 부진과 전 세계적인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책) 여파로 다소 위축된 상황. 이런 가운데 포르쉐는 주력 모델 신차와 새로운 전기차를 도입해 전동화 전환과 실적 반…

현대자동차그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행사에 100만 달러(약 14억7500만 원)를 기부했다. 보편관세 등을 무기로 미국 내 투자를 압박하는 트럼프 행정부와 우호적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메타, 아마존 등 빅테크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들은 일찌감치 …
앞으로 국산 대형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도 세제 혜택을 더 쉽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이달 22일까지 행정예고했다. 배터리 화재 등으로 둔화된 전기차 수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