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미와 프레스티지 중간…대한항공 ‘프리미엄석’ 도입
대한항공이 이코노미석과 프레스티지석(비즈니스석)의 중간 등급인 ‘프리미엄석’을 처음 도입한다. 일부 외항사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에 해당하는 등급으로 일반석의 약 1.5배 상당의 면적이 제공된다. 대한항공은 보잉 777-300ER 항공기 총 11대에 이 같은 좌석을 대당…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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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이코노미석과 프레스티지석(비즈니스석)의 중간 등급인 ‘프리미엄석’을 처음 도입한다. 일부 외항사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에 해당하는 등급으로 일반석의 약 1.5배 상당의 면적이 제공된다. 대한항공은 보잉 777-300ER 항공기 총 11대에 이 같은 좌석을 대당…

대한항공이 오는 9월 중거리 노선에서 프리미엄이코노미석을 도입한다. 프레스티지석과 일반석의 중간 클래스로 일반석 대비 110% 가격에 공급할 예정이다.이 프리미엄이코노미석은 도입 20년에 가까운 노후 비행기 좌석을 재정비하는 차원으로, 비행시간 4~7시간인 중거리 노선에서 집중 운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