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덕도 등 신공항 ‘부러지기 쉬운 재질·지면형태’로 설계·시공
정부가 제주항공 참사를 계기로 신공항 건설 시 시설물을 모두 ‘부러지기 쉬운 재질’로 조성하기로 했다. 또 지면 형태의 설계로 공항 내 둔덕 설치 자체를 막기로 했다.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의 ‘방위각시설 등 공항시설 안전 개선방안’을 22일 발표했다.신공항의 경우 방위각시설(로컬라이…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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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주항공 참사를 계기로 신공항 건설 시 시설물을 모두 ‘부러지기 쉬운 재질’로 조성하기로 했다. 또 지면 형태의 설계로 공항 내 둔덕 설치 자체를 막기로 했다.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의 ‘방위각시설 등 공항시설 안전 개선방안’을 22일 발표했다.신공항의 경우 방위각시설(로컬라이…

올해 설 연휴에 자가용을 이용하는 귀성객은 28일 오전은 피해 출발하는 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연휴 중 귀성객이 가장 몰리는 시간대가 28일 오전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귀경객은 30일 오후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2025년 설 연휴 특별교통…

대한항공은 을사년을 맞아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복조리를 손에 든 객실 승무원 등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