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 ‘화물’ 매각 가처분 각하…“결합 마무리에 최선”
아시아나항공 노동조합이 법원에 화물 사업부 매각을 멈춰달라는 임시 조치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수석부장판사 김우현)는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가 아시아나항공을 상대로 낸 화물 사업 매각에 대한 이사회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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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노동조합이 법원에 화물 사업부 매각을 멈춰달라는 임시 조치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수석부장판사 김우현)는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가 아시아나항공을 상대로 낸 화물 사업 매각에 대한 이사회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21일 부산 영도 HJ중공업에서 ‘HMM 오션호’와 ‘HMM 스카이호’ 명명식이 열리고 있다. 이번 선박은 국내 최초의 7700TEU급 액화천연가스(LNG) 추진 선박이다. 그리스 선주사인 나비오스가 HJ중공업에 발주했고 HMM이 14년간 용선해 운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