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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34396.3.jpg)
최근 SNS를 중심으로 국내 여행지 하나가 빠르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동해안 항구도시 묵호다. 2030 세대 사이에서는 KTX와 ITX 열차로 묵호역까지 바로 닿는 접근성과 함께, 비교적 조용하면서도 감각적인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공식 지명한다면 김주애는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치열한 권력 투쟁을 벌이게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 및 주영·주일 대사를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는 14일(현지 시간) 공개된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

설 명절을 앞두고 주북중국대사관과의 친선 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됐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친선 모임에는 박명호 북한 외무성 부상을 비롯한 외무성 간부들과 왕야쥔 주북중국대사 및 대사관 구성원들이 참석했다.신문은 “참가자들은 바다가 특유의 이채로운 정서…
![디올 패션쇼에 왜 시클라멘이 등장했을까 [김선미의 시크릿가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5/133368511.1.jpg)
지난달 26일 프랑스 파리 7구 로댕 미술관은 거대한 꽃의 무대로 변해 있었다. 천장의 이끼 캐노피에 거꾸로 매달린 연보라색 실크 꽃들이 산들산들 흔들렸다. 안토니오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겨울’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디올의 ‘2026년 봄·여름 오뜨 꾸뛰르(최고급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