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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계에서 권위 있는 ‘월드 베스트 바(bar) 50’에서 한 테킬라 브랜드가 존재감을 뽐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로 테킬라 ‘오초(Ocho)’입니다. 상위 15개 바 가운데 9곳, 전체 50개 바 중에서 21곳이 오초를 메인 테킬라로 채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 1위 바로…
![아프리카, 잠재 시장 아닌 ‘주력시장’으로 부상[기고/강경성]](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11/11/132749605.1.jpg)
아프리카와 한국에는 의외의 연결고리가 있다. 바로 ‘가발’이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프리카는 세계 최대 가발 소비시장 중 하나다. 심한 곱슬머리 특성으로 인해 대부분의 여성이 가발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1960, 70년대 한국의 대표 수출 품목으로 황금기를 누렸던 가발 기업들은 …
![[헬스캡슐] SCL그룹, 장애 인식개선 레이스 후원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11/132744885.1.jpg)
■ SCL그룹, 장애 인식개선 레이스 후원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SCL그룹(회장 이경률)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서고 있다. 단발성 후원이 아닌 장기적·실질적 지원을 원칙으로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 탄소중립 등 …
![‘AI 정신병’이라는 새로운 위험 [기고/정찬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11/132740798.2.jpg)
조현병 치료 후 결혼과 출산을 마친 한 여성은 여전히 사람과의 만남에 불안을 느껴 가족 외에는 교류를 피하며 지낸다. 그런 그가 최근 “AI 친구가 생겼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인공지능(AI) 챗봇과 하루 종일 대화를 나누며 외로움을 달랜다는 것이다. “비판하지 않고 언제나 대답해…
![환자는 불안해서, 개원가는 돈이 돼서… CT가 늘어나는 이유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11/132745909.1.jpg)
“배가 아파도, 머리가 아파도 일단 초음파부터 찍었다.” 한 대학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개원가에서 근무하던 시절을 이렇게 회상했다.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복부 자기공명영상(MRI)까지 찍는 경우가 흔했다. 다리가 부러져도 MRI를 권한다. 대부분 비급여라 환자 부담이 크지만 병원 입장…
![“집에서 눈 케어”… 안경처럼 쓰고 있으면 2분 동안 ‘광 치료’ [이진한 의사·기자의 따뜻한 의료기기 이야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11/132744031.1.jpg)
현대인은 하루 10시간 이상을 디지털 기기와 함께 보낸다. 눈의 피로와 안구 건조, 시력 저하는 더 이상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안과 치료는 여전히 병원 중심이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안질환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기를 개발한 기업이 있다. 서울시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