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도 이렇게 지면 환호 받는다…메시도 질린 카보베르데 ‘투혼’승자는 아르헨티나였지만 드라마의 주인공은 카보베르데였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대 이변을 연출한 카보베르데가 3일(현지 시간) 연장전 후반까지 가는 혈투 끝에 2 대 3으로 아르헨티나에 무릎을 꿇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2026-07-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