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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사상 첫 남미 출신으로 ‘가난한 이들의 성자’로 불렸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 시간) 선종(善終)했다. 향년 88세.교황청 궁무처장인 케빈 페렐 추기경은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늘 오전 7시 35분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셨다”라며 “그는 우리에게 복음의 가치를 충실히…

서울 관악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한 남성이 방화 용의자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불이 난 아파트에 거주하다가 지난해 인근 주택으로 이사를 간 것으로 전해졌다. 현 주거지에서는 유서와 현금 5만 원이 발견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8시 17분경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