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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드디어 金 터져…쇼트트랙 여자 계주 8년만에 정상 탈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9/133376944.1.jpg)
정부가 윤석열 정부 당시 벌어진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정부 차원의 공식적인 유감 표명과 함께 9·19 남북 군사합의 중 하나인 비행금지구역을 복원하기로 했다. 또 법 개정을 통해 북한 무인기 침투 자체를 금지하기로 했다.이번 복원은 북한과의 사전 협의 없이 정부가 선제적으로…
![[속보]정동영 “민간인 3명, 李 정부 출범후 4차례 무인기 침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8/133373483.1.jpg)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10시 전후부터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홈 화면이 정상적으로 뜨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 유튜브 측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속보]유튜브 서비스 일부 접속 오류… ‘문제 발생’ 메시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8/133372430.1.jpg)

여자 쇼트트랙의 ‘신성’ 김길리가 쇼트트랙 10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최민정은 8위에 올랐다.김길리는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에서 1분 28초 614로, 네…
![[속보]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女쇼트트랙 첫 메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6/133370452.1.jpg)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맏형 황대헌이 막내 임종언이 오르지 못한 1500m 결선 무대를 은메달로 장식했다. 남자 1000m 임종언의 동메달에 이어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직전 베이징올림픽 1500m 금메달리스트인 황대헌은 2개 대회 연속 개인전 메달을 목에…
![[속보]배현진 “장동혁, 비겁하게 서울 공천권 강탈…그 칼날 본인 겨눌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5903.1.jpg)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은 13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 처분을 내린 데 대해 “장동혁 지도부가 기어이 윤리위 뒤에 숨어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현재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하지만 …
![[속보]배현진 “장동혁, 서울 공천권 비겁하게 강탈…투쟁할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5722.1.jpg)

엄성규 부산경찰청장이 대기발령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 취임 이후 약 4개월 만이다.엄 청장은 강원경찰청장 시절 12·3 비상계엄에 관한 내부 직원의 비판 글을 삭제하라고 지시했다는 이유 등으로 대기발령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이러한 내용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공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 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윤리위는 배 의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일반인의 미성년 자녀 사진을 올리며 그들의 명예를 훼손해 당내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징계의 당초 명분이었던 윤석열 전 대…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2269.2.jpg)
![[속보]엄성규 부산경찰청장 대기발령…임명 4개월여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3/133363259.1.jpg)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선택입니다. 저의 민주당 복당에는 어떤 조건도, 전제도, 요구도 없습니다.”(13일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전 민주당 대표)가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