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속보]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한데 과장…엄격 지도·관리 필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31/133643362.1.jpg)

여야가 중동 사태 대응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다음 달 10일 국회 본회의까지 처리하기로 공식 합의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야 원내지도부는 30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합의문을 발표했다.3월 임시회 회기는 다음 달 2일까지로…
![[속보]여야, 다음달 10일까지 ‘중동 사태’ 추경 합의 처리키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30/133639824.1.jpg)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6·3 지방선거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총리는 대구로 이동해 이날 오후 3시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도 출마를 발표할 예정이다.민주당 대구시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출마한다.29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등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30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하고, 이날 오후 3시에는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출마를 발표할 예정이다.민주당 대구시당은 “2·2…

미국 국방부가 이란에서 몇 주간 지속될 수 있는 지상 작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익명의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미 국방부가 특수작전부대와 정규 보병 부대가 혼합된 형태의 기습 작전을 기밀리에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국자들에 따르면…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9/133628823.1.jpg)
![[속보]“美국방부, 몇주간 이란 내 지상작전 준비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9/133628600.3.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이란에 이어 쿠바를 향해 무력을 행사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나는 강력한 군대를 만들었다. ‘이 군대를 쓸 일은 없을 것’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때로는 써야할 때가 있다”며 “다음은 쿠바”라고 했다.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8/133627329.1.jpg)

공천 헌금 1억 원을 수수한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이 27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12월 29일 관련 의혹이 불거진 뒤 약 세 달 만이다. 강 의원에게 1억 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도 구속 기소됐다.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 제2부(부…
![[속보]검찰, ‘1억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기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7/133622664.1.jpg)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최근 여러 전쟁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전장 환경이 많이 바뀌고 있다”며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 개혁에 속도를 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미래 전장을 주도하려면 스마트 강군으로의 전환 역시 필수적”이라며 이렇…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평화가 밥이고 평화가 곧 민생이고 평화가 최고의 안보”라며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의 책임은 분명하다”며 “목숨으로 지켜낸 바다를 더 이상 ‘분쟁과 갈등…

국회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장경태 의원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27일 “준강제추행 및 성폭력처벌법위반(비밀준수) 혐의를 받는 장 의원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의 전 비서관인 김모 씨도 준강간미수 혐의로 함께 송치됐다…